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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올해 불법광고물 단속 실적 9천여건
광양시의 올해 불법광고물 적발이 9천 여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광양시에 따르면 올해 8월 말 기준으로 모두 9천 여건에 이르는 현수막, 벽보, 전단 등 불법 광고물을 정비하고, 42개 업체에 계고장을 발송해 자진 정비를 유도했으며, 고질·반복적인 120여 건에 대해 과태료 3천백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시는 최근 난립하고...
김주희 2021년 10월 22일 -

전라남도, 내년 지방선거 선거구 획정 위원회 위원 위촉
전라남도가 내년 6월 예정된 제8회 전국동시방선거 시군의원 선거구 획정 위원회 위원을 위촉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선거구 획정 위원회는 학계와 법조계, 언론계, 시민단체 등에서 추천한 11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습니다. 위원회는 앞으로 인구와 읍면동 수에 따라 시군의원 정수와 선거구 획정안을 마련하는 ...
조희원 2021년 10월 22일 -

광양시의회에 조례 제정 신중 촉구
광양참여연대가 광양시의회 조례 제정에 신중해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광양참여연대는 오늘(22) 논평을 통해 제304회 광양시의회 임시회에 상정된 34건의 조례안 가운데 지방 선거를 앞두고 시의원들의 선심성 조례가 남발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광양시의회가 예산을 수반하는 조례 제정 때 예상되는 사업 비용과...
김주희 2021년 10월 22일 -

이재명, "전두환 살아서 처벌받길...'윤'은 혜택만 받은 사람"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5.18 국립묘지를 찾아 전두환에 대해 꼭 살아서 처벌받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후보 선출 이후 첫 공식일정으로 광주를 찾은 것과 관련해 "이 나라의 민주주의는 광주의 피로 만들어진 것"이라며, 우리 사회도 독일의 사례처럼 국가 폭력범죄에 대해서는 공소시효,...
조현성 2021년 10월 22일 -

순천시 전국 최초 '위드 코로나' 전환 시행
순천시가 전국 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위드 코로나'로 전환해 시행에 나섭니다.허석 순천시장은 오늘(22) 담화문을 통해 이달 들어 코로나19 확진자가 거의 발생하지 않고백신 접종률도 70% 가까이를 기록하고 있다며,오는 25일부터 코로나 민관합동대책위원회를일상회복추진단으로 변경해 위드 코로나를 선제적으로 시...
문형철 2021년 10월 22일 -

우주센터 연결)누리호 발사.. 감격과 환희의 순간
◀ANC▶순수 우리 기술로 만든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오늘(20) 발사를 마쳤습니다. 발사 절차는 정상적으로 진행됐지만, 위성모사체 궤도 진입은 원래 목표대로 이뤄지지 못해 아쉬운 결실을 거뒀는데요, 충분히 의미가 있는 한 걸음이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그 순간을 지켜봤던 취재기자 연결해보겠...
조희원 2021년 10월 21일 -

"수사는 더 꼼꼼하게, 국민생활에는 더 가깝게"(R)
◀ANC▶ 밤낮 가리지 않고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살아가는 사람들, 바로 경찰관들인데요. '경찰의 날' 76주년을 맞은 경찰은 올해 수사권 조정과 자치경찰제란 변화를 겪으면서 다짐도 남달라졌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경찰 조사실 앞에 A4 크기의 '자기변호노트'가 놓여있습니다. 피의자나 참고인...
김안수 2021년 10월 21일 -

여수)"당의 입장 아니다"...윤석열 발언 진화 주력
◀ANC▶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당 대표 취임 이후 두 번째로오늘(21) 전남 동부권을 방문해여순사건 위령탑을 참배했습니다. 논란이 되고 있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전두환 관련 발언에 대해서는당의 입장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며진화에 주력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지난 7월 이후 석 달 ...
문형철 2021년 10월 21일 -

오늘(21), 여수에서 2021 남해안컵 국제요트대회 개막
남해안 상생발전과 새로운 요트항로 개척을 위한 2021 남해안컵 국제요트대회가 오늘(21)부터 닷새동안 여수에서 부산에 이르는 남해안에서 펼쳐집니다. 전남과 경남·부산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전 세계 11개국에서 350여 명의 선수단과 34척의 크루저요트가 참가해 여수 가막만에서 통영 도남항을 거쳐 부산 수영만...
최우식 2021년 10월 21일 -

"수사는 더 꼼꼼하게, 국민생활에는 더 가깝게"(R)
◀ANC▶ 밤낮 가리지 않고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살아가는 사람들, 바로 경찰관들인데요. '경찰의 날' 76주년을 맞은 경찰은 올해 수사권 조정과 자치경찰제란 변화를 겪으면서 다짐도 남달라졌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경찰 조사실 앞에 A4 크기의 '자기변호노트'가 놓여있습니다. 피의자나 참고인...
김안수 2021년 10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