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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의회, 광양시와 인사권 독립 업무협약 체결
광양시의회는 오늘(12) 광양시와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에 따른 원활한 업무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서에는 양 기관의 인사교류, 교육훈련 및 후생복지 통합운영, 신규 채용 시험의 통합 운영 등 효율적인 업무추진을 위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광양시의회는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이 주민참여...
김주희 2022년 01월 12일 -

지난해에 이어 또 대형사고 ‘사죄’
◀ANC▶ 광주 화정동 아파트 붕괴 사고의 시공사인 현대산업개발은 지난해에도 광주 시민들 앞에서 머리를 숙였습니다. 학동 재개발 참사의 원청이었기 때문이었는데요. 아픔이 채 가시기도 전에 또 다시 대형사고 내 시민들에게 사죄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VCR▶ 지난해 6월 무려17명의 무고한 시민이 죽거나 ...
송정근 2022년 01월 12일 -

선별진료소 공무직 간호사, 똑같은 업무에 수당 못받아
◀ANC▶ 코로나19가 지속되면서 방역 대응 관련 종사자들의 업무 강도는 줄어들 틈이 없습니다. 하지만 선별진료소에서 똑같이 일을 하고도 공무직 공무원이라는 이유로, 코로나19 수당을 전혀 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안상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순천의 한 선별진료소, 이른 아침부터 검사를 받기 위...
안상혁 2022년 01월 12일 -

올해부터 국민연금 2.5% 인상.. 부양가족연금도 인상
올해부터 국민연금이 2.5% 인상 지급됩니다. 연금액 인상은 전국소비자물가변동률을 반영한 것으로, 부양가족이 있을 경우 지급되는 부양가족연금도 인상됩니다. 국민연금 여수지사는 현재 여수시의 60세 이상 인구 8만명 중 38%에 이르는 3만명이 국민연금을 받고 있다며, 올해 연금액 인상에 따라 82억 원의 추가 재정을 ...
조희원 2022년 01월 12일 -

은파교회 변칙세습.. 알고보니 아들 교회는 '페이퍼 처치'?
◀ANC▶ 어제 여수에서 가장 큰 교회인 은파교회의 목사가 아들에게 목회직을 세습하기 위해 변칙적인 방법을 써 논란이 되고 있다고 전해드렸습니다 . 아들이 개척교회를 만든 다음, 교회를 통합하는 수법을 쓴 건데요. 그런데 좀 더 취재해보니, 이 아들 목사의 교회는 실제 신도조차 없는 '페이퍼 처치'였을 가능성이 ...
조희원 2022년 01월 11일 -

전라남도, 올해 귀농귀촌 지원사업에 역대 최대 규모 재정 투입
전라남도가 올해 귀농귀촌 지원사업에 역대 최대 규모의 재정을 투입합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귀농귀촌 유치 지원과 '전남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지원, 귀농창업자금 및 주택자금 지원 등 11건의 사업에 883억 원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전라남도 집계에 따르면, 매년 4만여 명의 귀농 귀촌 희망자가 신규 유입되는 것으로...
조희원 2022년 01월 11일 -

김부겸 총리, 여수 거주 아프간 기여자 위문 방문
김부겸 국무총리가 오늘(11) 여수해양경찰교육원에 거주하는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들을 위문 방문했습니다. 김 총리는 한국에 입국한 이후 태어난 신생아 3명과 산모의 건강 여부를 확인한 뒤, 유아반 수업 현장을 찾아 격려의 말을 전했습니다. 또, 특별기여자들의 생활 현황과 향후 정착지원 방향에 대해 보고를 받고,...
조희원 2022년 01월 11일 -

전라남도, 장애인 가구에 임신*출산*양육 종합 지원
전라남도가 임신과 출산, 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종합 지원 서비스를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임신 또는 출산 예정이거나 만 12세 미만의 자녀를 양육하는, 주소지가 전남인 등록 장애인입니다. 전라남도는 양육 유형에 따라 월 최대 120시간의 가정 방문 보조 서비스를 지원하고, 출산과 산후 조리...
조희원 2022년 01월 11일 -

은파교회 변칙세습.. 알고보니 아들 교회는 '페이퍼 처치'?
◀ANC▶ 어제 여수에서 가장 큰 교회인 은파교회의 목사가 아들에게 목회직을 세습하기 위해 변칙적인 방법을 써 논란이 되고 있다고 전해드렸습니다 . 아들이 개척교회를 만든 다음, 교회를 통합하는 수법을 쓴 건데요. 그런데 좀 더 취재해보니, 이 아들 목사의 교회는 실제 신도조차 없는 '페이퍼 처치'였을 가능성이 ...
조희원 2022년 01월 11일 -

재생에너지 공영화..첫 주민조례발안 (R)
◀ANC▶ 농어촌이 풍력과 태양광 난개발로 몸살을 앓고 있지만, 수익은 민간 기업이 독차지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신재생 에너지를 공영화하자는 첫 주민조례발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울창한 수목이 베어나간 산비탈, 논과 밭, 바닷가에도 태양광 패널과 풍력 발전기가 우후죽순...
문연철 2022년 0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