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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퍼플섬,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됐다(R)
◀ANC▶ 신안의 퍼플섬으로 유명한 반월박지도가 UN이 인정한 세계 최우수관광마을로 선정됐습니다. 국내는 물론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가능성을 높일수 있게 됐습니다. ◀END▶ ◀VCR▶ 유엔세계관광기구, UNWTO의 24차 총회가 개최된 스페인 마드리드. 유엔세계관광기구는 전 세계적 고민인 지역 불균형과 농촌 인구 ...
양현승 2021년 12월 03일 -

목포시의회, 의원 징계 절차 돌입..2번째 윤리특위
◀ANC▶ 11대 목포시의회의 두번째 윤리특별위원회가 꾸려졌습니다. 민주당계와 비민주당계의 갈등 관계가 동료 의원 징계에 대한 판단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 지 관심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문제의 발단은 지난 10월 25일, 목포시의회 운영위원장 보궐선거장이었습니다. A의원과 B의원, ...
양현승 2021년 12월 02일 -

접촉 사고 후 현장 살피다 트럭에 치어 숨져(R)
◀ANC▶ 도로에서 접촉사고 피해 현장을 살펴보던 50대가 같은 트럭에 치어 숨졌습니다. 경찰은 음주 뺑소니 혐의로 트럭 운전자를 붙잡아 구속했습니다. 양정은 기자입니다. ◀END▶ 지난달 18일 저녁 전남 장흥의 한 왕복 2차선 국도. 1톤 트럭이 갑자기 중앙선을 넘어오더니 마주오던 택배 차량을 치고 그대로 달아납...
양정은 2021년 12월 02일 -

전남TP, 중소기업 수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전남도내 수출 유망기업 발굴과 지원을 위해 수출 관련 7개 유관기관들이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전남 테크노파크는 오늘(2), 전남지방우정청과 세관, 무역보험공사, 코트라 등, 수출 관련 6개 유관기관과 전남 중소기업 수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기관 간의 지원 프로그램 연계 등을 통해 지역 기업의 수출 ...
최우식 2021년 12월 02일 -

여수)겨울 진객 흑두루미..역대 최다 도래 -(R)
◀ANC▶겨울 철새 흑두루미는 매년 러시아에서 남하해 순천만에서 겨울을 나고 있습니다.올해는 역대 최대인 3천 3백여마리의 흑두루미가순천만을 찾아 장관을 연출하고 있습니다.강서영 기자입니다.◀VCR▶철새 무리가 순천만 일대 하늘을 가득 메웠습니다.국제 멸종위기종이자, 천연기념물 228호인 흑두루미도다른 철새...
강서영 2021년 12월 02일 -

전남 학비연대 파업 참여..급식*돌봄 일부 차질
학비연대 파업으로 전남 일부 학교의 급식과 돌봄교실이 차질을 빚었습니다. 전남교육청은 학교비정규직연대회 소속 전남지역 노조원 8천912명 가운데 153명이 파업에 참여함에 따라 전남지역 2개 학교가 각각 급식과 돌봄교실을 운영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급식조리사, 방과 후 강사 등이 소속된 학비연대는 처우개선...
김안수 2021년 12월 02일 -

순천 7명, 광양 4명 확진..목욕탕발 감염 지속
오늘(2) 전남동부권에서는 11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산발적 감염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오늘(2) 오후 5시 기준, 확진자와의 접촉으로 순천 7명, 광양 4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2명의 광양 확진자는 어제에 이은 목욕탕 발 감염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어제와 오늘 전남동부지역 확진자는 총 24명...
강서영 2021년 12월 02일 -

국내 최고 반열에 오른 남도자기 (R)
◀ANC▶ 한때 사양산업으로 외면받던 도자산업이 전남의 새로운 성장산업으로주목받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그 기반이 이미 최고 수준에올랐는데 주역은 기술력을 갖춘 중소기업이였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END▶◀VCR▶ 유럽풍 분위기에 은은한 빛감이돋보이는 그릇들, 현대적인 디자인까지 더해주방 인...
문연철 2021년 12월 02일 -

광양에 금속가공열처리지원센터 본격 운영
광양에 전남 금속가공 열처리 관련 중소기업들의 기술 지원을 담당할 센터가 개소해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광양 익신산단에 개소한 금속가공 열처리지원센터는 지난 해 2월 착공한 뒤 1년 여에 걸친 공사 과정을 거쳐 진공열처리 등 열처리 장비와 중대형 시제품 제조공정 중심의 장비를 갖추고 지난 5월 부터 시험 가...
김주희 2021년 12월 02일 -

여수 경도 진입도로 관련 예산 삭감 주장에 우려 표명 잇따라
여수시가 최근, 일부 시의원과 시민단체가 경도 진입도로 예산 삭감을 주장한데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여수시는 오늘(2), 보도자료를 통해 경도 연륙교 공사는 국도비와 시비 매칭사업으로 시비 부담분을 확보하지 못하면 국도비 지원이 취소된다며, 관광 활성화와 주민 숙원 해결을 위해 의회가 예산확보에 협조...
최우식 2021년 1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