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또 문 닫은 경로당..한파에 노인들 어쩌나
◀ANC▶ 단계적 일상회복 이후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농촌 마을의 경로당들은 또다시 문을 닫았습니다. 어르신들의 추위는 물론 외로움까지 녹여줬던 공간들이 위험해지면서 방역당국의 고민도 커지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자녀들을 모두 타지역으로 떠나보낸 지 벌써 수십 년...
김진선 2021년 12월 05일 -

또 문 닫은 경로당..한파에 노인들 어쩌나(R)
◀ANC▶ 단계적 일상회복 이후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농촌 마을의 경로당들은 또다시 문을 닫았습니다. 어르신들의 추위는 물론 외로움까지 녹여줬던 공간들이 위험해지면서 방역당국의 고민도 커지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자녀들을 모두 타지역으로 떠나보낸 지 벌써 수십 ...
김진선 2021년 12월 05일 -

농업인 기본형 공익직불금, 오는 15일까지 지급 마무리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농업인의 경영 안정을 위한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이 오는 15일까지 마무리됩니다.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농업인 등에게 지급하는 것으로 전남에서는 대상인 19만 2천 명 가운데 82퍼센트에게 3천 625억 원을 조기 지급했습니다.
김진선 2021년 12월 05일 -

전라남도, 내일부터 4주간 일상회복 방역수칙 강화
전라남도가 최근 코로나19 감염 확산세를 신속시 안정화하기 위해 내일부터 방역수칙을 강화합니다. 이에 따라 사적모임은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8명까지만 허용되며, 다만 동거가족 모임을 할 경우나 돌봄이 필요한 가족이 있는 경우, 임종을 지키는 경우 등은 예외적으로 허용됩니다. 또, 방역패스 의무적용 시설은 기존 ...
조희원 2021년 12월 05일 -

도민과 함께 하는 '탄소중립 주간'..생활 속 실천 당부
전라남도가 내일(6)부터 일주일 동안 22개 시군과 도민이 함께 하는 '탄소중립 주간'을 운영합니다. 이번 탄소중립 주간에는 불필요한 메일함 비우기 캠페인, 목도리와 내복 등 따뜻한 옷차림을 통해 실내 난방온도 낮추기, 대중교통과 출퇴근 버스 이용하기 등 생활 속 작은 실천을 홍보하는 캠페인들이 전개됩니다.
김진선 2021년 12월 05일 -

전남도,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 '우수기관' 선정
행정안전부의 '2021년도 여름철 태풍,호우 대책추진 전국 지자체 평가'에서 전라남도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 3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지난 7월 곳곳에 집중호우 피해를 입었던 전라남도는 피해현황 확인과 특별재난지역 지속 건의 등으로 보통 30일 걸리는 특별재난지역 결정을 13일 만에 이끌어냈...
김진선 2021년 12월 05일 -

"감옥에서 9년째 이석기 전 의원 석방하라"
통합진보당 이석기 전 의원의 석방을 요구해온 광주구명위원회가 5.18민주광장에 모여 이 전 의원의 석방과 사면복권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이석기 전 의원이 감옥에 갇힌 지 9년째를 맞았다며 종북몰이 공작정치의 희생양인 이 전 의원을 봄이 오기 전에 석방해 이제라도 정의를 바로세우라고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윤근수 2021년 12월 05일 -

(아침)방역강화 앞둔 주말..요양병원 집단감염 등 확산세 지속
◀앵커▶ 주말에도 광주에서는 집단 감염이 계속됐습니다. 한 요양병원에서 종사자와 환자가 줄줄이 감염됐습니다. 이런 가운데 오늘(6)부터 다시 방역대책이 강화됩니다. 이다현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북구의 한 요양병원입니다. 주기적 선제검사에서 간호사 한 명이 양성 판정을 받은 이후 줄줄이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
이다현 2021년 12월 05일 -

(아침)방역강화 앞둔 주말..요양병원 집단감염 등 확산세 지속
◀앵커▶ 주말에도 광주에서는 집단 감염이 계속됐습니다. 한 요양병원에서 종사자와 환자가 줄줄이 감염됐습니다. 이런 가운데 오늘(6)부터 다시 방역대책이 강화됩니다. 이다현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북구의 한 요양병원입니다. 주기적 선제검사에서 간호사 한 명이 양성 판정을 받은 이후 줄줄이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
이다현 2021년 12월 05일 -

쫑긋인터뷰) 고 홍정운 군 아버지 홍성기 씨
뉴스에서 볼 수 없는 우리 주변 이웃들의 소소한 이야기를 귀를 쫑긋 세워 들어보는 쫑긋 인터뷰 시간입니다. 지난 10월 6일. 바로 이곳에서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현장실습을 하던 여수해양과학고등학교 3학년 홍정운 군이 잠수 작업을 하다 숨진 건데요, 사건 이후 현장실습 제도에 대한 개선 목소리가 높았습니...
조희원 2021년 1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