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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전라남도장애인체육대회 본격적인 준비 돌입
순천시가 오는 5월에 열리는 제30회 전라남도장애인체육대회 개최를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순천시는 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와 순천시장애인체육회, 각 종목별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30회 전라남도장애인체육대회 개최계획과 참가신청 방법 등에 관한 회의를 마치고 팔마주경기장 등 22개 종목별 경기장...
안상혁 2022년 01월 11일 -

여수해경, 설 명절 밀입국·밀수 집중 단속
여수 해양경찰서가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산물 불법유통과 해상 밀입국·밀수 등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섰습니다. 여수해경은 오는 2월 4일까지 전담반을 구성해 해상 밀입국과 수입 수산물 해상 밀수, 중국발 수입금지 물품 밀수입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단속은 군부대와 관세청, 국립...
안상혁 2022년 01월 11일 -

여수박람회법 개정안, 국회 법사위 상정 불발...지역사회 반발
여수세계박람회법 개정안이 광양지역 정치권과 항만공사의 반대로 국회 법사위 상정에 실패하면서 박람회장 공공개발이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여수선언실천위원회는 10년째 방치되고 있는 여수박람회장 사후활용계획이 해수부 용역 이후, 항만공사가 공공개발한다는 가장 현실적인 대안을 찾았는데도 어제(10), 국회 법사위...
최우식 2022년 01월 11일 -

(R)'한산', '노량' 개봉 예정...촬영장 사후활용에 관심
◀ANC▶ 역대 박스오피스 1위인 영화 '명량'의 후속작, '한산'과 '노량'이 연내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 두편의 영화가 촬영된 여수에서는 명량 못지않은 기록적인 흥행을 기대하며 촬영장 사후활용을 위한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국내외 영화를 통틀어 천 7백만 명의 최다 관객을 ...
최우식 2022년 01월 11일 -

순천만잡월드 두 달 만에 4만 6천여 명 방문
지난해 10월에 문을 연 순천만잡월드에 관람객 4만 6천여 명이 방문했습니다. 순천만잡월드는 호남권 최초의 직업체험 교육기관으로 어린이 체험관과 청소년 체험관으로 구성돼 호남 지역 학생들에게 다양한 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순천시는 올해 방문객 21만 명을 목표로 운영시스템을 보강하고 특화 프로그...
안상혁 2022년 01월 11일 -

여수박람회법 개정안, 국회 법사위 상정 불발...지역사회 반발
여수세계박람회법 개정안이 광양지역 정치권과 항만공사의 반대로 국회 법사위 상정에 실패하면서 박람회장 공공개발이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여수선언실천위원회는 10년째 방치되고 있는 여수박람회장 사후활용계획이 해수부 용역 이후, 항만공사가 공공개발한다는 가장 현실적인 대안을 찾았는데도 어제(10), 국회 법사위...
최우식 2022년 01월 11일 -

대선 기여도 지방선거 공천에 반영..지역 정가 술렁
더불어민주당이 대선 기여도를 지방선거 공천에 반영할 것으로 알려져 지역 정가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에 따르면 전략기획위원장인 강훈식 의원은 지방선거 공천 룰인 기여도 평가를 대선 기여도 평가로 전면 개편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현역 선출직 공직자 등 출마예정자들은 중앙당의 평가 기준...
송정근 2022년 01월 11일 -

다육식물 비닐하우스서 불.. 520만 원 재산피해
오늘 새벽 4시 20분쯤 순천시 덕월동의 다육식물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1시간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육식물 100여 점과 난방기 등 소방서 추산 520여 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과 경찰은 비닐하우스 근처에서 쓰레기를 소각하던 도중 불이 옮겨 붙어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강서영 2022년 01월 11일 -

관리소장 욕설, 조사도 않고 '자체 종결'..노동부도 속수무책 -R
◀ANC▶ 순천 아파트의 한 관리소장 갑질 논란 얼마전에 보도해 드렸는데요 취재 결과 직원들은 소장에게 갑질 피해를 입은 뒤 곧바로 고용노동부에 신고했습니다. 하지만 고용노동부는 '경찰에 신고하라'며 해당 사건을 조사조차 하지 않은 채 자체 종결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관리소장의 강요로 작성된 각서를 기...
강서영 2022년 01월 11일 -

여수)대형 교회, 아들에 목회 '세습'.. 여수판 명성교회 사태
◀ANC▶ 2017년 명성교회 사태를 기억하십니까. 서울 대형교회 목사가, 교단이 정한 세습금지법을 어기고 아들에게 목회직을 세습해 논란이 됐는데요, 똑같은 일이 여수에서도 불거졌습니다. 교단 내에서 세습금지법을 위반한 두 번째 사례인데요, 이번에도 눈감아 준다면 교단 헌법은 유명무실해지고, 교회는 점점 더 사...
조희원 2022년 0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