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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2022년도 노후 지방어항 보강에 14억 원 투입
고흥군이 내년도 지방어항 보강 사업비 14억 원을 확보해 노후항 보수공사에 나섭니다. 보수보강 대상 사업지는 도양읍 장수항과 도화면 대통항, 포두면 남성항 등 3개소로, 고흥군은 7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또, 장수항과 대통항, 구암항에서는 7억 원의 예산이 추가로 투입돼 토사 퇴적을 막기 위한 공...
조희원 2022년 01월 06일 -

순천시,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 정책' 추진
순천시가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탄소중립 정책을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순천시는 시민들을 상대로 탄소포인트제 가입과 온실가스 줄이기 운동을 전개하는 한편, 관내 130여 개 아파트 단지의 에너지 절감 여부를 평가해 인센티브를 지급할 계획입니다. 또, 사업비 190억 원을 투입해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문형철 2022년 01월 06일 -

환경단체, 제철소 주민 환경피해 조사 착수
지역 환경단체가 포스코 광양제철소와 포항제철소 주변 주민들의 환경피해 실태를 조사합니다. 광양만녹색연합과 한국환경사회학회 등은 오늘(6) 전남도립미술관 대강의실에서 주민설명회를 열고, 피해 조사를 통해 주민의 권익을 보장하는 법률 제정에 동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녹색연합 측은 이번달 안으로 조사 계획을 ...
강서영 2022년 01월 06일 -

소값 파동 우려 속 새해 첫 경매 (R)
◀ANC▶ 한우 가격이 수년째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육 마릿수가 적정 수준을 넘어서면서 10년 전 소값 파동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새해 첫 한우 경매현장을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어둠이 채 가시지 않은 아침녘, 소들이 하얀 입김을 내뿜고 경매사와 상인들은 소 상태를 살피...
문연철 2022년 01월 06일 -

전남선관위, 지방선거 관련 첫 포상금 지급
전라남도 선거관리위원회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해 입후보 예정자의 선거운동 대가 금품 제공 사실을 신고한 A씨에게 천3백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기초단체장 선거 입후보 예정자의 배우자 측근으로부터 현금 백만 원과 90만 원 상당의 새우를 받고 선관위에 신고했는데 이는 ...
문연철 2022년 01월 06일 -

여수시의회, 수어통역센터 인력충원 요청
여수시가 도내에서 청각,언어 장애인이 가장 많이 거주하고 있는데도, 이들을 위한 지원 시설이나 관련 사업은 턱 없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여수시의회 박성미 의원은 최근, 시의회 본회의 10분 발언을 통해 이 같이 지적하고, 여수시가 수어통역센터 인력 충원과 함께 각종 행사와 시정뉴스, 관광통역 서비스...
최우식 2022년 01월 06일 -

'여권 대통합'...지역 주요 인사 민주당 복당
대선을 앞두고 민주당이 여권 대통합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지역 주요 인사들의 행보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여수갑 국회의원을 지낸 이용주 전 의원이 천정배 전 의원 등과 함께 최근 민주당에 복당한 데 이어, 지난 총선에서 민주당을 탈당한 노관규 전 순천시장도 오늘(6) 중앙당에 복당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한편,...
문형철 2022년 01월 06일 -

순천농협 등 '김치공장 통합' 합의...1분기에 통합법인 출범
지난해부터 논의돼 온 전국 농협의 김치공장 통합이 가시화하고 있습니다. 순천농협 등 전국 8개 농협과 농협경제지주는 김치공장 통합에 대한 합의각서를 체결하고 통합법인 설립˙운영을 위한 절차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1993년 설립된 '남도식품'도 29년 만에 순천농협에서 분리돼 통합법인으로 흡수됩...
문형철 2022년 01월 06일 -

여순사건 영화 '동백', 국가기록원에 영구 보전
여순사건을 배경으로 한 영화 '동백'이 국가기록원에 영구 보전됩니다. 국가기록원은 올해, ‘역사의 큰 파도로 피해를 입은 민간인들’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기록물과 자료 수집을 진행할 계획이며, 영화 '동백'은 민간인 피해 테마로 포함돼 앞으로 학술적, 공익적 목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영화 '동백'은 ...
최우식 2022년 01월 06일 -

광양시, 청년일자리사업으로 청년 근로자 30명 정규직 전환
광양시의 청년일자리사업을 통해 지역 청년 근로자 30명이 관내 기업의 정규직 사원으로 전환했습니다. 광양시는 지난해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을 추진한 결과 4차 산업 기반 스마트 제조기업 등 모두 43개 기업의 청년근로자 47명 가운데 30명이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의 '지역주...
김주희 2022년 0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