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3) 오후 6시 48분쯤
여수 웅천동의 한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불이 났지만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은 펑 터지는 소리와 함께
검은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약 17분 만에 불길을 잡았습니다.
소방은 내일(14) 현장 조사를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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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zoo@y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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