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여성이 폐우물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고흥군이 관내 우물에 대한
전수조사에 나섰습니다.
고흥군은 다음달 13일까지
관내 마을 우물을 대상으로
안전시설 설치 필요 여부를
전수 조사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7일 오전 고흥군 동일면에서는
70대 여성이 방치된 우물에서
숨진 채 발견됐는데,
고흥군은 사고가 난 우물 주변에
안전 울타리와 추락 방지 덮개 등을
설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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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zoo@y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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