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 집회 현장에서 숨진
고 서광석 조합원의 영결식이
오늘(3) 순천에서
노동시민사회장으로 엄수됐습니다.
이번 영결식은 순천시 조례동
호수공원 인근 도로에서 열렸으며,
전국에서 모인 화물연대 조합원과
시민들이 고인의 마지막 길을 추모했습니다.
영결식 후 고인은 광주 망월동
민족민주열사묘역에 안장됐습니다.
화물연대 전남지역본부 컨테이너지부장인
고 서광석 조합원은 지난달 20일
경남 진주 집회 중 물류센터에서 나오던
화물차를 막아서는 과정에서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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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순천시, 순천지청, 순천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