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경찰서가 신호를 어기고 운전하다
트럭과 충돌해 1명을 숨지게 한 혐의로
50대 통근버스 운전자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27일 저녁 6시 25분쯤
여수시 봉계동의 교차로에서
신호를 위반하고 좌회전하려다
달려오던 1톤 트럭과 충돌한 혐의를 받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에 타고 있던
30대 여성이 숨지고,
트럭운전자와 버스에 타고 있던 산단 노동자 등 12명이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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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zoo@y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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