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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전기자동차 보조금 지원 사업 추진
광양시가 올해 전기자동차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온실가스 감축과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 물질 저감을 위해 오늘(4)부터 오는 6월 30일 까지 전기자동차 보조금 지원 사업을 위한 1차 모집에 들어갔으며 예산 여건 등을 감안해 올 하반기 2차 모집에도 나설 계획입니다. 시의 올해 전기차 보조금 지원 예...
김주희 2026년 02월 04일 -

'어민 중심' 고흥군 해상풍력 공존위 출범
고흥군수협 권역 해상풍력 공존위원회가 오늘(4) 출범했습니다.이번 공존위원회는 지난해 11월 출범한 나로도수협 권역에 이은 두 번째 협의체로 입지에 대한 환경 조사와 주요 안건 심의 등어민들이 중심이 돼 해상풍력 개발과 관련한실질적인 의사결정 기능을 수행하게 됩니다. 고흥군은 오는 3월 안으로해상풍력 예비지...
김단비 2026년 02월 04일 -

순천만 정원워케이션 문체부 '로컬100' 선정
순천만국가정원에서 운영하는'정원 워케이션'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로컬100’, 지역 문화공간 분야에 최종 선정됐습니다.로컬100은 지역에 기반을 둔 특색 있는 문화 자원을 발굴해 알리는 사업입니다.정원 워케이션은 정원 문화 체험과체류형 관광을 결합한 프로그램으로지역 체류 시간 확대와 경제 활성화에 기여...
유민호 2026년 02월 04일 -

여수지방해수청, 고흥 녹동항 '클린어항' 조성
여수지방해수청이 노후화한 고흥 녹동항에 대한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합니다. 이 사업으로어업인들의 안전과 접안 편리성을 위한부잔교 5기가 새로 설치되고,보행로와 화장실 등도 신축될 예정입니다.여수해수청은어업 활동의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관광객 편의성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기대하고 있습니다.
최황지 2026년 02월 04일 -

MBC뉴스투데이 2026.2.4
공청회 종료..."동부권 균형 발전 담보돼야" -R도지사·교육감 '예비후보 등록' 시작교육감 선거 '안갯속'...단일화 논의도 차질 -R순천시, 반도체 국가산단 유치 자문단 위촉항만공사 "금속성 폐기물 처리"...논란의 불씨는 '여전' -R여수광양항만공사 신임 사장 공모에 18명 지원 공사 끝나기 전 대금 지급‥광양시 공무원 ...
2026년 02월 03일 -

'20년째 방치' 광주송정역 옛 유흥가 헐어낸다
◀ 앵 커 ▶광주송정역 맞은편에는 20년 넘게 시간이 멈춘 채 방치된 골목이 있습니다.과거 '송정리 1003번지'로 불리던 유흥가인데요.도심 속 흉물로 남아있던 이곳이 드디어 철거되고 주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탈바꿈합니다.박승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유리창은 깨져 있고 간판은 녹이 슬었습니다.골목 곳곳에는 ...
박승환 2026년 02월 03일 -

순천 참다래, 캐나다 첫 수출‥"판로 확대"
순천 특산물인 참다래가 캐나다 수출길에 오릅니다.이번에 수출하는 참다래는 총 11톤 규모로 일본 외 국가로는 첫 해외 진출 사례입니다.순천 참다래는 맛과 품질을 인정받아매년 200t 이상 일본으로 수출되고 있으며,생산지는 낙안·별량·해룡·서면 일대입니다.순천시는 캐나다를 시작으로 북미를 비롯해 동남아 등 신규 ...
유민호 2026년 02월 03일 -

뉴스데스크 2026.2.3
공청회 종료..."동부권 균형 발전 담보돼야" -R20조 지원 끝나면?...'세법 개정' 필수 -R순천시의회 "동부권 균형 발전 대책 필요"구민호 "행정통합 논의에 '여수캠퍼스 활성화' 반영돼야" 광주·전남 시민단체 "행정통합 특별법 특례조항 바로잡아야" 교육감 선거 '안갯속'...단일화 논의도 차질 -R도지사·교육감 '예비...
2026년 02월 03일 -

공청회 종료..."동부권 균형 발전 담보돼야"
◀ 앵 커 ▶행정통합에 관한 도민 의견을 듣는22개 시군 순회 공청회가 오늘(3) 마무리됐습니다.고흥과 순천에서 열린 마지막 공청회에서참석자들은 반도체 국가산단 유치와국립의대 특별법 반영 등 동부권 균형 발전을 담보할 수 있는 통합이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고흥과 순천에서 열린 ...
유민호 2026년 02월 03일 -

20조 지원 끝나면?...'세법 개정' 필수
◀ 앵 커 ▶정부가 행정통합을 유도하기 위해 4년간 20조 원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지만, 지자체들은 안정적인 재정 운영을 위해서는 '국세 이양'이 필수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특히, 특별법안 내용 가운데국세에 대한 부분이 지역마다 차이가 있어 형평성에 대한 논란도 피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
김윤 2026년 0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