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가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여수산단 관련 종사자와 시민을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국민신문고'를 운영합니다.
상담은 오는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생활문화센터 3층 프로그램실에서 진행되며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방문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상담반은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을 비롯해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소상공인진흥원 등
관계기관 전문가로 구성됩니다.
여수시는 최근 중동사태로
지역 산업과 시민들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만큼
이번 찾아가는 현장 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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