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세계섬박람회 개최
120일을 앞두고
섬 박람회 관람객 편의를 위한
필수 인프라 설치에
사업비가 우선 투입됩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오늘(6일)
섬박람회 종합대책회의를 열고
관람객 편의를 위해
섬 종합발전사업비 33억원을 신속하게 투입해
화장실과 지하수 관정개발 등
현장의 수용대세를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또,
박람회 주제관과 섬테마존 등
주요 시설을 오는 7월말까지 모두 끝내고
8월까지 한달간 시범운영을 통해
개막전까지 콘텐츠 완성도와
운영 준비 수준을
한단계 높힐 계획이라고 덧붙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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