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지역
-

MBC뉴스투데이 2026.6.18
'호남 반도체' 뜨거운데..."동부권이 안보인다" -R교섭단체도 거부·의장단도 독식?..."협치 의지 있나?" -R이영란 순천시의원, 민선 9기 인수위원직 사퇴여수상의, 서영학 당선인에 '지역 발전 방안' 제안광양대전환위, 민선 9기 시정 아이디어·비전 슬로건 공모광양제철소 전기로 쇳물 생산...국내 최대 규모 -R포스코에어...
2026년 06월 17일 -

학생들 담배는 여전한데, 계도 가족은 처벌 위기
◀ 앵 커 ▶최근 일탈 청소년들을 이른바 '사이다'식으로 엄벌하는 콘텐츠가 유행하고, 교육당국은 교권 확립을 외치지만 현실은 딴판입니다.어제 집 앞 흡연 고교생들을 훈계하다 조롱을 당해 흉기를 들었던 가족이 형사처벌 위기에 놓였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하지만 정작 원인을 제공한 학생들은 아무런 제재 없이 오늘...
박승환 2026년 06월 17일 -

김영록 전남지사, 24일 퇴임 후 나주 정착
이달 24일 이임식을 끝으로 8년간의 전남도정을 마무리하는 김영록 전남지사가 퇴임 후 나주에 정착하기로 했습니다.완도 출신인 김 지사는 본인이 주도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맞춰 현장에서 지역민들과 소통을 이어가겠다며,가정사 등으로 서울에 뒀던 주소지를 이달 말 나주로 이전할 예정으로 알려졌습니다.김...
주현정 2026년 06월 17일 -

뉴스데스크 2026.6.17
'호남 반도체' 뜨거운데..."동부권이 안보인다" -R교섭단체도 거부·의장단도 독식?..."협치 의지 있나?" -R이영란 순천시의원, 민선 9기 인수위원직 사퇴여수상의, 서영학 당선인에 '지역 발전 방안' 제안광양대전환위, 민선 9기 시정 아이디어·비전 슬로건 공모광양제철소 전기로 쇳물 생산...국내 최대 규모 -R포스코...
2026년 06월 17일 -

'호남 반도체' 뜨거운데..."동부권이 안보인다"
◀ 앵 커 ▶이른바 '호남 반도체'설이 급속히 구체화되면서 지역들이 치열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광주 첨단과 전남 장성이 들썩이고해남과 무안까지 후보지로 거론되는데정작 인프라와 배후산업이 강점으로 거론되던 '동부권'만 조용합니다.유민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순천 해룡과 광양 세풍에 걸친광양만권 미래...
유민호 2026년 06월 17일 -

여수상의, 서영학 당선인에 '지역 발전 방안' 제안
여수지역 경제인들이 서영학 여수시장 당선인에게지역 발전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정책 과제를 제안했습니다.여수상공회의소는 오늘(17) 기업인과 경제단체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간담회를 열고여수-김포간 항공기 노선 증편과여수공항의 활주로 연장, 기업 사택 재정비와 웅천 마리나항만 개발사업 정상 추진 등을서영학 ...
문형철 2026년 06월 17일 -

광양대전환위, 민선 9기 시정 아이디어·비전 슬로건 공모
광양대전환위원회가 민선 9기 시정 혁신 아이디어와 비전 슬로건을 공모합니다.광양대전환위원회는 민선9기 출범을 앞두고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오늘(17)부터 5일 동안 민선9기 시정혁신 아이디어와 비전 슬로건을 공모합니다.공모는 광양시정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제안 분야는...
김주희 2026년 06월 17일 -

광양제철소 전기로 쇳물 생산...국내 최대 규모
◀ 앵 커 ▶고철을 전기로 녹여 고품질 강판으로 다시 생산하는 광양제철소 전기로 공장이 새롭게 준공돼 가동에 들어갔습니다.기존 강판 생산 방식에 비해 최대 75%까지 탄소 발생량을 줄일 수 있어 정부의 탈단소 정책에 부응하는 핵심 설비로평가되고 있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END ▶◀ 리포트 ▶용광로에서 150...
김주희 2026년 06월 17일 -

포스코에어솔루션 고순도 희귀가스 생산 체계 구축
포스코가 광양에 반도체와 우주 항공 산업용 고순도 희귀가스 생산 체계를 구축했습니다포스코에어솔루션은 오늘(17) 광양제철소 동호안 부지 내에포스코 산소 공장에서 추출된 원료 가스를 활용해 제논, 크립톤, 네온 등 고순도 희귀가스를 연산 13만 노말입방미터 규모로 생산할 수 있는 새로운 공장을 준공하고 본격적인...
김주희 2026년 06월 17일 -

'1004·7777' 황금번호판…'접대'가 비결?
◀ 앵 커 ▶'1004'나 '7777'처럼 기억하기 쉽고 보기 좋은 자동차 번호판, 가끔 보셨을 겁니다.일반 운전자들은 받기 힘든 이런 '황금번호'가 유독 고가의 외제차나 고급 세단에 많았던 이유가 있었습니다.공무원들이 대행업자와 짜고 시스템을 조작해 번호를 빼돌려 온 사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주지은 기자입니다.◀ 리...
주지은 2026년 06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