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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위기 광양시...축제 줄여 '허리띠 졸라매기'
◀ 앵 커 ▶광양 경제의 버팀목인 철강 산업이 위축되면서 광양시 재정에 비상이 걸렸습니다.올해 줄어들 지방세만 수백억 원에 달해 역대급 재정난이 우려되는데요.광양시가 결국 대규모 예산이 드는 하반기 축제들을 원점에서 전면 재검토하기로 했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END ▶◀ 리포트 ▶광양시 경제를 떠받들...
김주희 2026년 07월 13일 -

여수시, 민선 9기 첫 추경 1조8370억원 편성
여수시가 민선 9기 출범 이후첫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습니다.이번에 편성된 예산은1조 8370억원으로제1회 추경예산 1조 7023억원보다천3백46억원 늘어난 규모입니다.주요 사업으로는섬1일 생활권 구축 항로지원 8억원과첨단 지능형 교통시스템 구축 2억원 등입니다.특히 섬박람회를 앞두고섬 반값 여행 지원 3억원과 해...
김종태 2026년 07월 14일 -

여수시, 내년 대규모 국제행사 잇따라 개최
여수시가 대규모 국제 행사를 잇따라 유치해마이스 산업 활성화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여수시는 최근내년 개최 예정인 '책임관광과 환대에 관한 국제학술대회'와말레이시아 건강식품 기업인센티브 투어를잇따라 유치했다고 밝혔습니다.'책임관광과 환대에 의한 국제학술대회'는전 세계 관광 전문가와 산업관계자들이 참석...
김종태 2026년 07월 14일 -

광주)군공항 주변 ‘토지거래허가제’ 시행..무엇이 바뀌나
◀ 앵 커 ▶오늘(14일)부터 광주 대부분의 지역이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묶였습니다.반도체 산업단지 기대감에 따른 투기를 막겠다는 취지인데, 당장 주택과 상가를 살 때 조심하셔야 합니다.무엇이 바뀌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이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토지거래 허가제가 시행된 첫날, 군 공항과 인접한 ...
이재원 2026년 07월 14일 -

전남연구원 "전남광주, 반도체 핵심 인프라 갖췄다"
전남연구원이 오늘(14일) 발표한 반도체 클러스터 대응 이슈리포트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전력과 용수, 전문인력 등 반도체 핵심 인프라를 이미 갖춘 지역이라는 분석을 내놨습니다.보고서는 한빛원전과 재생에너지를 활용해 반도체 공장 4기를 운영할 전력을 공급할 수 있고, 영산강·섬진강 수계를 기반으로 한 용수 ...
신광하 2026년 07월 14일 -

광양 백운산, 정부 차원의 공공 관리 체계 마련 촉구
지역 사회가 광양 백운산에 대한 정부의 공공적 관리 체계 마련을 촉구했습니다.광양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오늘(14) 논평을 통해올해 말 서울대의 광양 백운산에 대한 무상 사용 기간 종료 시점을 앞두고기후에너지환경부 주도로 백운산 국립공원 지정 절차를 추진 함으로써 정부 차원의 지속가능한 공공적 관리 체계를 마...
김주희 2026년 07월 14일 -

민선 9기 광양 대전환 미래 비전 보고회 15일 개최
민선 9기 광양시가 지역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자리를 가집니다. 광양시는 오는 15일 포스코 광양제철소 백운아트홀에서 민선 9기 광양대전환 미래 비전과 비상 경제 시민 보고회를 갖고 시정 비전과 5대 대전환 전략, 미래 성장동력 육성 방안 등을 제시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도시 광양의 청사진을 시민들과 공유할 계획...
김주희 2026년 07월 13일 -

MBC뉴스투데이 2026.7.14
"동부권 유일 4년제 대학본부를"‥순천대 '부동의' 가닥 -R역사적 개원식…'핵심 권한' 논란속 조직개편 보류 -R 민선 9기 광양 대전환 미래 비전 보고회 15일 개최 제 9대 여수시의회 개원..이차전지 소부장 유치 결의안 채택고흥·여수·순천, 관측 사상 가장 뜨거운 7월 밤 -R 여수 중학교서 30여 명 집단 식중독 의심 증세…...
2026년 07월 13일 -

뉴스데스크 2026.7.13
고흥·여수·순천, 관측 사상 가장 뜨거운 7월 밤 -R역사적 개원식…'핵심 권한' 논란속 조직개편 보류 -R제 9대 여수시의회 개원..이차전지 소부장 유치 결의안 채택박선원, "반도체.AI산업 전남동부권 산업 연결 필요" "동부권 유일 4년제 대학본부를"‥순천대 '부동의' 가닥 -R여수 중학교서 30여 명 집단 식중독 의심 증...
2026년 07월 13일 -

역사적 개원식…'핵심 권한' 논란속 조직개편 보류
◀ 앵커 ▶전국 최초의 광역의회 통합으로 기대를 모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오늘 개원식을 열고 대장정에 돌입했습니다.320만 시민을 대표하는 거대 의회가 공식 출범한 건데요, 하지만 통합특별시의 첫 단추라고 할 수 있는 조직개편안은 제출되지 못했습니다.핵심 권한을 어디에 둘지를 놓고 기싸움이 치열하기 때문...
서일영 2026년 07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