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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국립의대 속도..개교 준비 본격화
전남 국립의대에 정원 100명 배정이 확정돼의대가 없던 전남에서도 관련 준비가 본격화하고 있습니다.전남도에 따르면 순천대· 목포대와 협력해현재 대학 통합, 교수진 확보,교육 시설과 기자재 확충 등개교 준비에도 속도를 내고 있으며정부안인 2030년 개교를 2028년으로 앞당기는 방안에 대해서도협의를 이어가고 있습니...
최황지 2026년 02월 17일 -

전남 국립의대 속도..개교 준비 본격화
전남 국립의대에 정원 100명 배정이 확정돼의대가 없던 전남에서도 관련 준비가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순천대· 목포대와 협력해현재 대학 통합, 교수진 확보,교육 시설과 기자재 확충 등개교 준비에도 속도를 내고 있으며정부안인 2030년 개교를 2028년으로 앞당기는 방안에 대해서도협의를 이어가고 있습...
최황지 2026년 02월 17일 -

전남도 'AI 수도' 원년 선언..주력산업 AX 속도
전라남도가 올해를 '대한민국 AI 수도' 도약 원년으로선언하고, AI 산업의 중장기 전략을 통해 지역 주력 산업 고도화에 나섭니다. 조선·철강·석유화학 3대 주력산업에는영암 대불산단에 조선산업 AX실증센터와AI 자율운영조선소를 구축하고,광양만권과 여수산단도 AI기반 공정 고도화를통해 지능형 산단으로 전환합니다. ...
서일영 2026년 02월 17일 -

고흥군, AI스마트수산업 선도지구 선정
해양수산부의 AI스마트수산업 혁신 선도지구 조성 사업에 고흥군이 선정됐습니다. 이 사업은 기후위기와 산업 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정부와 지자체의 협력형 수산 정책 모델로, AI 기반 양식 환경 모니터링과 질병 관리, 자동화·지능화된 생산관리 등이 추진됩니다. 전남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청년 수산인 육성과 지역 ...
최황지 2026년 02월 17일 -

뉴스데스크 2026.2.16
막바지 귀성 행렬...기차역·전통시장 '북적'고속도로 정체 풀려...내일 귀경길 정체 '극심''시립박물관 누수' 법원 현장 조사...연내 개관 불투명 -R광주전남 통합의 시대로 내 손으로 뽑는 첫 특별 시장*교육감 -R설 앞두고 '원산지 표시 위반' 적발 2.7배 증가아침 쌀쌀, 낮 포근...큰 일교차 '주의'전남 섬 방문의 해......
2026년 02월 16일 -

고속도로 정체 풀려...내일 귀경길 정체 '극심'
귀성, 귀경 차량으로빚어졌던 고속도로 정체는오후 5시쯤부터 풀리기 시작했습니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오후 8시 기준, 광주와 서울을 오가는 시간은 3시간 20분,목포와 서울을 오가는 데는 3시간 40분이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한국도로공사는 설날 당일인 내일목포에서 서울까지 9시간이 넘게 걸리는 등낮 12시부터 귀...
김단비 2026년 02월 16일 -

'시립박물관 누수' 법원 현장 조사...연내 개관 불투명
◀ 앵 커 ▶부실공사 논란이 일면서개관이 연기된 여수시립박물관에 대해 법원이 하자 원인 등을 파악하기 위한현장 조사에 들어갔습니다.여수시는 법원의 감정 결과가 나오면 관련 업체들이 비용을 부담하는 방식으로 하자 보수 공사를 진행하겠다는 입장이지만, 여전히 연내 개장은 불투명한 상황입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문형철 2026년 02월 13일 -

<광주전남 통합의 시대로> 내 손으로 뽑는 첫 특별 시장*교육감
◀ 앵 커 ▶광주,전남 행정통합이 이뤄질 경우'내 손으로' 통합 시장과 교육감을 뽑는첫 지방선거가 실시됩니다.강력한 권한과 책임을 갖는 통합 단체장에 대한 기대만큼이나 인지도 중심의 선거 운동 등 부작용도 우려돼유권자 개개인의 한 표가 더 중요해졌습니다.한신구 기자의 보도입니다. ◀ 리포트 ▶광주,전남 행정 통합...
한신구 2026년 02월 16일 -

설 앞두고 '원산지 표시 위반' 적발 2.7배 증가
제수용 농축산물을 중심으로 한원산지 표시 위반이 해마다 반복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문금주 의원은 최근 5년 평균 설 명절 특별단속 적발률이 3.9%로 연평균 적발률 보다 2.7배 높았다고 밝혔습니다.품목별로는 돼지고기가 593건으로 가장 많았고배추김치 493건, 쇠고기 250건 ...
박종호 2026년 02월 16일 -

광양시, 6월까지 '불법 현수막 집중 정비'
광양시가 도심에 무분별하게 게시된 불법 현수막을 오는 6월까지 정비합니다.광양시는 최근아파트 분양 등 상업용 홍보물을 비롯해비방성 내용이나 익명을 사용한 현수막과일방적인 주장을 담은 광고물 등이 게시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이에 따라 불법 현수막을 발견하는 즉시 철거하고,상습 게시자에게는...
김단비 2026년 0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