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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인수위, "병원은 순천, 의대는 목포"…절충안 제시
순천대와 목포대가전남 의대 설립 위치를 두고이견을 좁히지 못하는 가운데,의과대학과 대학본부는 목포대에대학병원은 순천대에분리 설치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인수위는최근 두 대학에 의과대학과 대학본부,그리고 대학병원을 분리해 설치하는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습니다.인수위 ...
김하은 2026년 07월 06일 -

주청사 없다는데…광주 쏠림 논란은 지속
◀ 앵 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청사 배치 문제가 최대 현안으로 떠올랐습니다.민형배 시장은 특정 지역에 권한이 몰리는 단일 주청사 개념이 없다고 밝혔지만, 실제로는 기획·재정·정무 기능을 가진 광주청사로 행정 권한이 모이는 구조라는 지적이 나옵니다.서일영 기자 입니다.◀ END ▶◀ 리포트 ▶이번 통합특별시...
서일영 2026년 07월 06일 -

포스코 대기오염물질 배출 저감 대책 촉구
지역 환경단체들이 국내 철강 기업들에 대한 실질적인 대기오염물질 배출 저감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전남과 광양환경운동연합, 녹색철강시민행동은 오늘(6) 기자회견을 열고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지난 해 한해 TMS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기준 전국 최고라는 기후환경에너지부의 조사 결과와 관련해 책임을 통감하고 대기오...
김주희 2026년 07월 06일 -

MBC뉴스투데이 2026.7.6
인허가 갈등 속 고흥 독일마을 사업 '표류' -R[이슈프리뷰] 석화·철강산단 찾는 민형배‥주청사도 논의 -R고흥군, 금어기 유휴어선 활용 바다 청소순천서 올해 첫 진드기 'SFTS' 환자 발생광주비엔날레 두 달 앞 "삶을 바꿀 준비 지금부터" -R배재고 야구부, 오늘 광주제일고 사과 방문농어촌서 통했다‥강진 먹깨비 성공 배...
2026년 07월 05일 -

고흥군, 금어기 유휴어선 활용 바다 청소
고흥군이 금어기 유휴 어선을 활용해 어업인 소득을 지원하고 바다 환경 개선에 나섰습니다.이번 사업은 고흥 연안의 폐어구와 해상 쓰레기를 어업인이 직접 수거하면군이 이를 적정하게 사들이는 방식입니다.고흥군은 최근 소록도와 거금도 공유수면 300헥타르에서유휴 어선 54척을 통해 총 67톤의 해양폐기물을 수거·처리...
유민호 2026년 07월 05일 -

순천서 올해 첫 진드기 'SFTS' 환자 발생
순천에서 올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SFTS 환자가 발생했습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최근 순천에 거주하는 70대 여성이SFTS 양성 판정을 받고 입원 치료 중이라고 밝혔습니다.이 여성은 매실밭에서 농작업을 하다 진드기에 물려 감염된 것으로 추정됩니다.전남 지역에서는 최근 5년 동안 SFTS 환자 56명이 발생했...
유민호 2026년 07월 05일 -

광주비엔날레 두 달 앞 "삶을 바꿀 준비 지금부터"
◀ 앵 커 ▶2026 광주비엔날레 개막이 두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올해 광주비엔날레는 이전 전시보다 참여 작가 수와 전시 기간은 줄었지만, "너의 삶을 바꿔야 한다"는 전시 주제를 작가와 관객이 깊이 있게 탐구할 수 있도록 준비되고 있습니다.박수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오월 어머니들의 그림엔 슬픈 기억과 아...
박수인 2026년 07월 05일 -

배재고 야구부, 오늘 광주제일고 사과 방문
경기중 5·18 조롱 응원으로 파문을 일으킨 서울 배재고 야구부원과 학교 관계자들이 오늘(6) 광주제일고를 찾아 공식 사과합니다.앞서 한차례 배재고의 사과 방문에 동의하지 않았던 광주일고 측은 학생들의 반성과 새로운 시작을 돕는 차원에서 사과를 수용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밝혔습니다.배재고 야구부원과 교장, 교직...
주현정 2026년 07월 05일 -

뉴스데스크 2026.7.5
인허가 갈등 속 고흥 독일마을 사업 '표류' -R송영길 "고흥 수많은 별, 우주강국 함께"김민석 전 총리 내일 광주서 당대표 출마석화·철강산단 찾는 민형배‥주청사도 논의 -R농어촌서 통했다‥강진 먹깨비 성공 배경은? -R'장마전선 북상' 최대 60mm‥낮 최고 28도순천시, 장마 대비 지하차도·하천시설 점검무기징역 '해든...
2026년 07월 05일 -

인허가 갈등 속 고흥 독일마을 사업 '표류'
◀ 앵 커 ▶고흥 거금도에 국내 최대 규모의 독일마을을 조성하겠다는 사업이 3년째 표류하고 있습니다.이미 입주 예정자들이 납부한 중도금만 수억 원에 달하고, 독일에서 한국으로 이주한 사람도 있는데요.인허가를 둘러싼 행정과 시행사 측의 입장 차로입주 예정자들의 불안만 커지고 있습니다.박현주 기자입니다.◀ END ▶◀...
박현주 2026년 07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