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광양시의회가
경영체 등록의 사각지대에 있는
임야 농작물 재배 농가들을 위해
국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광양시와 광양시의회는
국회에서 농축산식품해수위 서삼석 위원장과
권향엽 의원 등과 만나
임야에서 농작물을 재배하고 있는 농업인들이
농업·임업경영체에 등록하지 못해
직불금 등 정책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고 있다며
국회 관련 법령과 기준 개선을 건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전체 매실 재배면적 천127㏊ 가운데
20%가 넘는 230㏊가
임야에서 재배되고 있으며,
426농가가 현행 제도의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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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순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