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급격한 기후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해조류 양식 산업계 전반으로
수산생물 질병 예방과 방역 활동을 확대합니다.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해남과 고흥 등 전남 9개 지원에
신규 공수산질병관리사 10여 명을 배치하며,
전국 최초로 해조류까지
예찰 대상을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신규 위촉된 관리사들은
올해 11월까지 전체 대상 시설의 30%인
2천4백여 개소의 양식장을 돌며
맞춤형 점검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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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경찰, 검찰, 교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