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남 토지 면적이
축구장 168개만큼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2025년 말 기준
토지 면적은 1만 2천여㎢로
전국 광역단체 가운데 세 번째로 넓습니다.
시군별 면적은
해남과 순천, 고흥 순으로 넓었으며
전남도는 목포 신항 항만 배후단지 조성 등
공유수면 매립의 영향으로
토지 면적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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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단비 rain@ysmbc.co.kr
출입처 : 광양·고흥 일반사회 및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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