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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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솔라시도 국가AI컴퓨팅센터 다음 달 3일 착공식
해남 솔라시도 기업도시에 들어서는 국가AI컴퓨팅센터가 다음 달 3일 착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건립에 들어갑니다. 국가AI컴퓨팅센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국가 AI 인프라 사업으로, 사업비 2조 9천억 원을 들여 GPU 만 5천 장으로 초거대 AI 연구와 산업 활용을 위한 국가 연산 자원을 제공하는 AI 전문 데이...
신광하 2026년 07월 27일 -

계곡 '공존의 해법' 찾기…진짜 상생은 이제부터
◀ 앵 커 ▶계곡 불법시설 정비가 속도를 내고 있지만,여전히 자릿세 영업 등불법 행위는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잘못된 관행을 바로잡으면서도 주민들과 공존할 수 있는 해법은 있을까요?윤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여름 한 달여 동안 5만 명 넘는 피서객이 찾는 영암 대표 물놀이장인 기찬랜드.지난 2008년 관광지로 조성...
윤소영 2026년 07월 17일 -

유명 계곡 불법 자릿세..평상 지어주고 영업 묵인
◀ 앵커 ▶해남의 한 계곡에서는 평상을 설치해마을 주민들이 자릿세를 받는 불법 영업이 이어져 왔습니다.그런데 취재 결과, 지자체가 예산을 들여 평상 시설을 조성해줬고 이 시설을 이용한 불법 영업도 묵인해 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해남 두륜산 자락에 있는 구수골 계곡입니다.산사태를 막...
윤소영 2026년 07월 09일 -

반도체 팹은 광주로..해남 솔라시도 전략은?
◀ 앵 커 ▶해남 솔라시도가 데이터센터를 새로운 성장축으로 육성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반도체 대신 AI 인프라와 재생에너지를 연계한 미래 산업 전략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국 최고 수준의 재생에너지와넓은 산업용지로 반도체 팹 부지의유력 후보군에 올랐던 해남 솔라시도.하...
윤소영 2026년 07월 08일 -

"잠재력은 충분한데"…반도체 공백 돌파구는?
◀ 리포트 ▶전남광주에 약 800조 원의 메가 투자가 예상되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하지만 반도체 클러스터 입지 후보지 중산업 중심인 전남 동부권만 제외돼 권역내 주민들은 실망감이 큰 상황인데요.석유화학 산업을 기반으로반도체 소재 분야에 참여할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 있지만 통합특별시의 의지가 필...
최황지 2026년 07월 02일 -

삼성은 광주, SK는 "서남권"…반도체 벨트 어디에
◀ 앵 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800조 원 규모의 제조공장인 호남권 반도체 팹 투자계획을 발표했습니다.정부는 강력한 지원 의지를 나타내고 있지만 아직 구체적인 입지 발표가 미뤄지면서 궁금증을 키우고 있습니다.허연주 기자입니다.◀ 리포트 ▶호남권에 초대형 첨단산업 투자를 선언한 삼성과 SK.425조 원의 투자계...
허연주 2026년 07월 01일 -

호남에 800조 투자..."소부장 산업 유치 기대"
◀ 앵 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반도체 대기업이 전남과 광주에800조 원의 투자 계획을 밝혔습니다.전남동부지역도 대규모 투자의직간접적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소부장 산업을 육성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 리포트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메모리 반도...
최황지 2026년 06월 29일 -

'호남 반도체' 뜨거운데..."동부권이 안보인다"
◀ 앵 커 ▶이른바 '호남 반도체'설이 급속히 구체화되면서 지역들이 치열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광주 첨단과 전남 장성이 들썩이고해남과 무안까지 후보지로 거론되는데정작 인프라와 배후산업이 강점으로 거론되던 '동부권'만 조용합니다.유민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순천 해룡과 광양 세풍에 걸친광양만권 미래...
유민호 2026년 06월 17일 -

해상풍력 미래 한눈에…"전남이 미래 공급망 중심"
◀ 앵 커 ▶국내 최대 규모 해상풍력 컨퍼런스가 여수에서 열렸습니다.국내외 기업 73곳이 참가해 시장 전망과 투자 방향을 논의했는데요.특히 여수와 고흥 해역에 단지 조성이 추진되면서지역의 새 성장동력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박현주 기자입니다.◀ END ▶◀ 리포트 ▶2026 해상풍력 공급망 컨퍼런스 전시회.국내·외 해상풍...
박현주 2026년 06월 16일 -

수정)총리·부총리 동시에 호남행… 초대 통합시의회 원구성 ‘분수령’
◀ 앵 커 ▶다음 달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공식 출범을 보름 앞두고 이번 주 지역 정관계가 크게 요동칠 전망입니다.국무총리와 경제부총리가 잇따라 지역을 찾아 통합 준비 상황과 핵심 현안을 점검하는가운데, 초대 통합특별시의회 원 구성을 둘러싼 다수당의 주도권 논의도 본격화됩니다.김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김윤 2026년 06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