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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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신비의 바닷길 축제서 홍보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홍보를 위해다음 달 1일부터 진도에서 열리는신비의 바닷길 축제 현장에서 홍보부스가 운영됩니다. 이번 축제에서는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전시관과 주요 작품을 안내하고 SNS 팔로우와 유튜브 구독 등을 통해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유도할 예정입니다.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는 오는 8월 30...
김규희 2025년 03월 30일 -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신비의 바닷길 축제서 홍보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홍보를 위해다음 달 1일부터 진도에서 열리는신비의 바닷길 축제 현장에서 홍보부스가 운영됩니다. 이번 축제에서는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전시관과 주요 작품을 안내하고 SNS 팔로우와 유튜브 구독 등을 통해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유도할 예정입니다.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는 오는 8월 30...
김규희 2025년 03월 30일 -

왕우렁이 찾아 트랙터 출격..기상이변이 바꾼 농촌
◀ 앵 커 ▶지난 봄 전남의 벼 재배 농가에선월동한 왕우렁이가 어린모를 갉아먹는 피해가 확산했었는데요.봄 농사를 준비하기엔 이른 시기지만땅속 왕우렁이를 잡기 위해 전남 농촌 곳곳이 들썩이고 있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얼어붙었던 땅을 파내는 트랙터 십여대 뒤로물기를 머금은 속 흙이 솟구칩...
서일영 2025년 03월 02일 -

[목포]전남에 세계 최대 규모 "AI허브" 들어선다
◀ 앵 커 ▶미국을 순방 중인 김영록 전남지사 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미국 투자회사인 퍼힐스와 세계 최대 규모의 'AI슈퍼클러스터허브구축'을 위한 MOA,합의각서 체결식을 가졌습니다.해남·영암 기업도시 구성지구에 미국과 중국을 뛰어넘는 'AI 허브'를 오는 2천30년까지 건설한다는 계획인데,실현여부는 앞으로 ...
김윤 2025년 02월 27일 -

해남 솔라시도에 세계 최대 'AI슈퍼클러스터 허브'
전라남도와 미국 투자기업인 퍼힐스와 손잡고 세계 최대인 15조 원 규모의 'AI 슈퍼클러스터 허브'를 해남 솔라시도에 구축합니다.양측은 현지 시간으로 어제(26)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해남 산이면 구성지구 일원 120만 평에오는 2030년까지 15조 원을 투자해 AI 컴퓨팅 인프라, 데이터 센터등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서일영 2025년 02월 27일 -

철물점 화재 인근 8동으로 번져..7억 원 피해
◀ 앵 커 ▶어젯밤(24) 해남의 한 철물점에서 불이 나인근 주택과 상가 등 8개 동이 모두 탔습니다.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7억 원 이상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회색 연기가 하늘을 뒤덮고, 곳곳에 번진 불길이 활활 타오르고 있습니다.어젯밤(24) 8시쯤 해남의 한 철물점에서불이 나...
김규희 2025년 02월 25일 -

탄핵 최종 변론 코 앞.."탄핵 사유 너무나 분명"
◀ 앵 커 ▶헌정 최초 내란수괴 혐의를 받는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이 최종 변론기일을 앞두고 있습니다.시민들은 매서운 날씨에도조속한 탄핵을 촉구하며 거리로 나섰는데,보수성향 기독교 단체의 탄핵 반대 집회도열렸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의 최종 변론기일을 앞둔 마지막...
안준호 2025년 02월 23일 -

"올해 1명 입학"‥신입생 모집 전단지까지
◀ 앵 커 ▶올해 전남에서는 초등학교 신입생이 단 1명이거나, 아예 없다는 소식이 곳곳에서 들려오고 있습니다.심각한 학령인구 감소 위기 속교육당국의 고민도 깊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전교생이 31명에 불과한해남군의 한 농촌 초등학교.이 학교의 올해 신입생은 단 1명에 그쳤습니다.인근 11개 초...
안준호 2025년 02월 02일 -

24일)"물김 폐기만 3천 5백톤" 해양수산부 대책 고심
◀ 앵 커 ▶물김값 폭락에 산지에서 물김 폐기 대란이벌어지고 있습니다.정부도 대책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동틀 무렵 진도의 한 김 양식장.여느 때처럼 수확에 나섰지만 판매조차도 장담할 수 없는 현실에어민들은 앞이 막막할 뿐입니다.◀ INT ▶ 이기상 / 진도 김 양식 어민다른 지...
서일영 2025년 01월 24일 -

"유찰 또 유찰"..팔리지 않는 물김 폐기까지
◀ 앵 커 ▶'검은반도체'로 각광받던 물김이심각한 공급 과잉으로 10년 전 가격까지폭락하고 있습니다.이로 인해 위판장 풍경도 크게 변했는데요.어민들은 경매에 팔리지 않는 물김을눈물을 머금고 바다에 버릴 수 밖에없는 상황입니다.서일영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이른 아침부터 양식장에서 걷어 올린 물김들...
서일영 2025년 0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