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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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수목장림 개장-R
최근 변화하는 장묘문화에 따라화장한 유골을 나무에 뿌리는 수목장에 대한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하지만 마땅한 공공시설이 없었는데숲으로 유명한 장성에 공공수목장림이 만들어졌습니다.송정근 기자입니다.(기자)김병구 씨는 남들과 다른 방식으로 돌아가신 집안의 어른들을 모시겠다고마음먹었습니다.매장이나 납골당...
송정근 2018년 09월 15일 -

"일단 쓰고 보자"..급수선 예산으로 여객선 전용-R
낙도 식수난 해소를 위해 급수선 예산을 줬더니 엉뚱하게 여객선을 만든 곳이있습니다. 정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일을 벌여놓고 이제와서 정부가 눈 감아 달라고 떼쓰는형국입니다. 진도군의 배짱 행정을 양현승 기자가 고발합니다. ◀END▶ ◀VCR▶ 진도 팽목항에서 뱃길로 1시간 떨어진 진목...
양현승 2018년 09월 27일 -

"살 오른 가을꽃게가 돌아왔다"-R
서남해 가을 진객, 꽃게철이 돌아왔습니다. 올 봄 꽃게잡이가 신통치 않아 속만 태웠던 어민들은 한 시름 놨습니다. 양현승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진도군 서망항입니다. 바다에서 갓 잡아온 싱싱한 꽃게들이 뭍에 오르자, 부둣가가 활기를 띕니다. 곧바로 경매가 시작됩니다. ...
양현승 2018년 10월 17일 -

여수:LTE] '약무호남 시무국가' 호국의 본고장-R
역사적으로 전라도는 호국의 성지였습니다. 충무공 이순신 장군을 비롯한 수많은 의병들의 혼이 지역 곳곳에 남아살아 숨쉬는 고장입니다. 여수 이순신광장에 나가 있는 조희원 기자가설명해드립니다. ◀END▶[St-Up]네, 제가 나와 있는 이곳에는 이순신 장군의 동상과 원형 크기의 거북선 모형이 전시돼 있습니...
조희원 2018년 10월 18일 -

통합-목포중계차]예향의 향기..남도는 비엔날레中-R
호남하면 떠오르는 단어 가운데 하나가 예향입니다. 수묵비엔날레가 열리고 있는진도 운림산방에 기자가 나가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 ◀END▶ 네,남종화의 본산인 진도 운림산방입니다. 초의선사와 추사 김정희의 제자로 조선후기남종화의 대가였던 소치 허련이죽을 때까지 붓을 놓지 않았던 곳입니다.=======...
박영훈 2018년 10월 18일 -

지난 5년간 전남 41개 저수지 바닥 드러내
폭염과 가뭄이 이어지면서 지난 5년 간 전남에서는 41개 저수지가 바닥을 드러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국회 김태흠 의원의 국감자료에 따르면 지난 5년간 연중 최저 저수율이 0%를 기록한 저수지는 전국 90곳이었으며,이 가운데 전남이 41곳으로 가장 많았고,경북 20곳, 경남 17곳 순이었습니다.특히, 진도 지산면 와우저수...
박영훈 2018년 10월 22일 -

응급환자 어디로..의료서비스 격차 크다-R
의과대학 하나 없는 전남은 시군별로도 의료 서비스 격차가 매우 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응급환자가 발생해도 지역 내에서 자체 처리할 수 없는 시군도적지 않습니다. 장용기 기자입니다. ◀END▶ 심한 기관지 질환으로 통증을 호소한 70대 섬주민이 헬기로 육지로 옮겨집니다. 현재 섬으로 이뤄진 신안군의 ...
박영훈 2018년 10월 23일 -

수묵의 향연 마무리.."예술을 대중 속으로"-R
올해 처음 열린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가 두달간의 일정을 마치고 오늘(31일) 폐막됐습니다. 아쉬운게 없는 건 아니지만소재의 생소함에도, 가능성을 열었다는 평가 입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땀내 물씬 풍기는 전통 시장과 낡은 건물,그리고 아름다운 정원까지. 15개국 271명의 작가들이 내품은 수묵...
박영훈 2018년 11월 01일 -

우리 동네에도 극장이..-R
가까이 극장이 없어 영화보는 일이 연례행사였던 전남이지만, 그래도 영화보는 횟수가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작은 영화관을 중심으로 영화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남의 3번째 작은영화관인진도 아리랑 시네마. 1978년 ...
양현승 2018년 11월 08일 -

김 중의 김, 곱창김 제철-R
서남해 청정해역에서 해마다 이맘때, 딱 1달 정도만 생산되는 김이 있습니다. 동물 내장처럼 생겼다고 이름 붙여진 '곱창김'인데, 예년보다 생산량도 늘어올해 김 농사 기대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새벽 바닷일을 마친 김배들이 항구로 돌아왔습니다. 갑판 가득...
양현승 2018년 1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