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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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2026.2.9
"정부 통합 의지 있나?"‥재정·권한 이양 촉구 -R누구를 위한 '송전탑'?..지역 저항 확산 -R착공 3년이나 늦어졌는데..관광 단지 또다시 '공전' -R여수섬박람회 "25개국 참가..행사장 공정률 50%광주전남 시민사회, 국회서 민주당 향해 선거제도 개혁 촉구"외국인 처녀 수입" 진도군수 제명에도 후폭풍 -R전남도의회 "통...
2026년 02월 09일 -

민주당, '처녀 수입' 발언 진도군수 '제명'
더불어민주당이 외국인을 비하한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김희수 진도군수를 제명했습니다.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오늘(9) 국회 비공개 최고위원회의 이후 기자들과 만나 "김희수 진도 군수에 대한 비상징계가 만장일치로 의결됐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김 군수는 지난 4일 생방송으로 개최된광주·전남 행정통합 타운홀 미팅...
장슬기 2026년 02월 09일 -

전남도, 올해 도로 정비에 1천 517억 투입
전라남도가 지역 내 이동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올 한해 도로 정비 사업에 1천 517억원을 투입합니다. 올해 정비 대상은 57개 지구, 모두 210km 구간의 도로이며, 미개설 도로 설계비 59억원도 편성해사업을 본격화할 예정입니다. 특히 섬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진도 접도대교와 신안 장산에서 자라 연도교 등 해상교량...
서일영 2026년 01월 22일 -

바다로 돌진해 처자식 살해한 가장, 무기징역→30년 '감형'
진도 앞바다로 뛰어들었다가 홀로 빠져나와 도주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50대 가장이 2심에서 징역 30년으로 감형됐습니다.광주고법 형사2부는 살인과 자살방조 혐의로 기소된 쉰살, 지모씨에 대해 반사회적인 동기로 범행을 저질렀다고까지 보이지 않고,평생 죄책감과 깊은 후회 속에 살아가게 될 것으로 보이는 ...
주현정 2026년 01월 14일 -

슬세권 '만원' 주거에 반값 관리비까지..청년 유입 안간힘
◀ 앵 커 ▶단돈 만 원에 청년들에게 신축 아파트를 제공하는 '전남형 만원주택'이 첫 입주자 모집을 앞두고 있는데요.수영장과 카페같은 특화시설은 물론반값 관리비 혜택까지 수도권으로 떠나는청년들을 잡기 위한 묘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전남 진도의 한 주거단지 내 '만원주택' ...
서일영 2026년 01월 06일 -

고흥군 남양면서 규모 2.0 지진 발생
오늘(31) 오후 3시 31분 고흥군 북동쪽 14km 지역에서 규모 2.0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진앙의 상세 주소는 고흥군 남양면 장담리 일대로지진 발생 깊이는 14km입니다.이번 지진으로 인해 전남 지역에 진도 3의 흔들림이 전달됐으며,관련 피해 신고는 없었습니다.기상청은 지진 발생 인근 지역은 지진동을 느낄 수 있으니 ...
유민호 2025년 12월 31일 -

고흥군 남양면서 규모 2.0 지진 발생
오늘(31) 오후 3시 31분 고흥군 북동쪽 14km 지역에서 규모 2.0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진앙의 상세 주소는 고흥군 남양면 장담리 일대로지진 발생 깊이는 14km입니다.이번 지진으로 인해 전남 지역에 진도 3의 흔들림이 전달됐으며,관련 피해 신고는 없었습니다. 기상청은 지진 발생 인근 지역은 지진동을 느낄 수 있으니 ...
유민호 2025년 12월 31일 -

군마다 교통비 무료 정책..선심성 논란도
◀ 앵 커 ▶전남 일선 지자체들이 내년부터 교통비를 무료로 지원하는 정책을 추진중에있습니다.이를 두고 내년 지방선거를 겨냥한선심성 정책이라는 지적도 나옵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2016년부터 1천 원 버스를 운행하고 있는 곡성군.한해 평균 이용객은 45만명입니다.곡성군이 내년부터 모든 군민...
김영창 2025년 12월 02일 -

'특산자원 살리는' 지역연고산업 육성
◀ 앵 커 ▶진도군에서 2년 전 시작된특산자원 살리기, '연고산업 육성사업'이 모두 마무리됐습니다.비슷한 사업은 전국 여러 지역에서 추진됐지만, 해외에 판매장까지 개설하고 중소기업들의 판로까지 직접 연결한사례는 사실상 처음이었는데요.지역 기업들의 체감 성과가 높아지면서 내년에는 사업 규모가 더 확대될 전망입...
박종호 2025년 11월 28일 -

최종)좁은 수로서 휴대폰으로 딴짓..항해사 등 3명 입건
◀ 앵 커 ▶승객 200여 명을 태운 대형 여객선이 좌초되면서, 지켜보던 모두가 밤사이 놀란 가슴을 쓸어내려야 했습니다.자칫 큰 인명 피해로 이어질 뻔한 이번 충돌 사고의 원인은, 항해 중 휴대전화를 들여다본 일등항해사의 부주의 때문이었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어두운 밤바다 한 복판 무인도에 충돌한 여...
윤소영 2025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