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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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정 마친 수묵비엔날레..정통 수묵의 숨결은?
◀ 앵 커 ▶두 달간 전남 일원에서 펼쳐졌던제4회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가 막을 내렸습니다.레고 아트 등 다채로운 전시로지난 전시보다 현장관람객은10만 명 가까이 늘었지만정통 수묵을 기대했던 관람객들은 일부 아쉬움도 내비쳤습니다.박혜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리포트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전시 막바지,관람객들...
박혜진 2025년 11월 02일 -

'배추 무름병' 재해로 인정..전남도 피해조사
배추 무름병이 자연재해로 인정돼 전라남도가 피해 조사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해남과 진도 등 지역을 대상으로최근 호우로 인한 배추 피해 현황을다음달 초까지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배추 무름병은 전라남도와 강원도,충청북도 등에서 피해가 접수된 것으로나타났습니다. 배추 주산지인 해남의 경우 지난 9월 한달 ...
박종호 2025년 10월 27일 -

올해도 함께 따뜻하게‥"겨울옷 기부해주세요"
◀ 앵 커 ▶한국에 잠깐 머물렀다 고국으로 돌아가는 이주노동자들에겐비싼 가격의 겨울옷은 큰 부담일 수 밖에 없는데요.올해도 전남에선 이들을 위한 따뜻한 겨울옷 나눔 행사가 시작됐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무안의 한 인권센터 사무실.서울부터 강원도, 부산 등 전국에서 온 택배 상자들이 수북이 ...
서일영 2025년 10월 10일 -

"호남-제주 해저철도, 진도 경유 검토해달라"
◀ 앵 커 ▶정부가 제5차 국가 철도망 구축계획을수립하고 있는 가운데 제주와 육지를 잇는 철도 노선에진도군도 포함해달라는 요구가 나왔습니다.해남, 완도를 경유하는 기존 노선과 함께진도군을 거치는 노선을 비교해선택해달라는 겁니다.박종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 SYNC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에 반영하라 반...
박종호 2025년 09월 30일 -

'관사도 물길 뚫린다' 2026년까지 상수도 공급
◀ 앵 커 ▶최근 강원도에서 물 부족으로 인한단수가 잇따르면서 주민들이큰 불편을 겪었는데요.이런 일은 도서지역 주민들에게는사실 어제오늘의 일이 아닙니다.그런데 섬 주민들에게도조금씩 반가운 변화가 시작되고 있습니다.박종호 기자입니다.◀ 앵 커 ▶7년 전 서울에서 퇴직한 뒤 진도 조도면 관사도로 내려온 김문수 씨...
박종호 2025년 09월 23일 -

전남형 만원주택 입주자격안 마련..의견수렴 나서
전라남도가'전남형 만원주택' 입주자격안을 마련하고도민의견 수렴에 나섭니다.입주자격 안에 따르면청년은 중위소득 170% 이하 조건을충족해야 하며, 최대 6년간 거주할 수 있는데 신혼부부는 자녀를 출산할 경우 자녀 1명에3년씩 거주기간이 연장돼 최대 10년간 거주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전남형 만원주택은 전용면적 60...
김윤 2025년 09월 05일 -

덥지만 그래도 가을축제 이어진다
◀ 앵 커 ▶가을로 접어드는 9월이 시작됐지만여전히 한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가시지는 않고 있습니다.전남에서는 가을을 기다려온 다양한 축제와 이벤트가이달부터 다음 달까지 이어질 예정입니다.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리포트 ▶맛과 멋의 고장 남도에서가을을 기다려온 다양한 축제가 이어지고있습...
김윤 2025년 09월 02일 -

'수묵의 향연'...볼거리 가득한 수묵비엔날레
◀ 앵 커 ▶2025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가 시작됐습니다.올해로 4번째 펼쳐지는 행사에 주말 내내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는데요,'수묵'의 틀을 깬 국내외 작가들의작품이 시민들의 발길을 붙잡았습니다.박종호 기잡니다. ◀ 리포트 ▶마치 파도가 치듯 화면 속에서 힘찬 물결이 일렁입니다.일본의 예술 단체가 수묵화의 핵심 ...
박종호 2025년 08월 31일 -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수묵의 세계 열린다
◀ 앵 커 ▶2025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가 오는 30일부터 두 달 동안 목포와 해남, 진도에서 열립니다.이번 수묵 전시회는 전통에 기반을 두고 수묵의 세계화에 초점을 맞춘 다양하고 이색적인 작품들이전시되고 있습니다."이제껏 볼 수 없었던 수묵의 세계"가 마련된2025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전시관을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
김윤 2025년 08월 28일 -

팽목항에 세월호 기억관 짓는다..부지 첫 현장 시찰
◀ 앵 커 ▶세월호 참사 당시 희생자 수습이 이뤄졌던 진도 팽목항에 기억관 등 추모시설이공식적으로 들어섭니다.정부가 추모시설 건립비용 등 운영비를, 진도군이 군 소유 부지를 제공하기로 하면서관계기관의 첫 현장 시찰이 이뤄졌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세월호 참사 당시 304명의 희생자 수습이 이...
김규희 2025년 0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