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기초단체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22개 시군 중 17곳에서
승리한 가운데,
강진과 신안, 장흥, 완도, 광양 등
5곳에서는 무소속*조국혁신당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특히 신안과 장흥에서는
조국혁신당 후보가 각각 승리했고,
강진과 완도, 광양에서는 무소속 후보들이
민주당 후보를 제치고 당선됐습니다.
진도와 함평에서는
민주당 후보가 각각 0.53%포인트와
3.11%포인트 차이로 승리하며
접전을 벌였습니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공천 잡음과 각종 논란,
고소*고발전 등이 일부 지역 표심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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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