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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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밭일하던 80대 열사병 사망..올해 전남 첫 사례
보름 가까이 폭염이 계속되면서 전남지역에서 온열질환으로 인한 사망자가 처음으로 발생했습니다. 어제(9) 오후 1시쯤 곡성군 겸면의한 밭에서 야외 작업을 하던 80대 여성이 열사병으로 숨지는 등올여름 광주*전남에서 현재까지 100명이 넘는 온열질환자가 발생했습니다. 현재 폭염주의보인 진도를 제외한 광주*전남 모든...
서일영 2025년 07월 10일 -

"요트 타고 숙박까지" 목포 해양관광 메카로
◀ 앵 커 ▶목포가 요트와 유람선을 연계한 해양관광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특히 요트에서 숙박까지 가능한 ‘요트 스테이’가 본격 추진되며, 체류형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목포항을 출발한 요트 한 척이유달산과 삼학도를 배경으로 바다 위를 유유히 미끄러집니다.자연과 도시가 어우러...
문연철 2025년 07월 09일 -

2030 미래교실 '수업의 대전환'
◀ 앵 커 ▶학생 수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전남의 교육 현장이AI와 디지털 등 다양한 첨단 기기를 활용한'미래 교실'로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습니다.수업 혁신과 함께학생들의 창의성과 참여도를 높이고 있는데,수업 성과의 누적과 전문성,그리고 그에 걸맞는 교육 환경 조성은앞으로 풀어야 할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한...
한신구 2025년 07월 09일 -

여수)금어기 풀려 어선 혼잡..사고 위험
◀ 앵 커 ▶문어 금어기가 풀리자 전남 여수 앞바다에는어선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좁은 해역에 낚싯배, 여객선, 레저선까지 한꺼번에 몰려들면서 사고 위험성이 높은데요.해경의 순찰 현장을 최황지 기자가 동행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섬으로 향하는 대형 여객선 주변에작은 배들이 몰려 있습니다.대형 선박이 지나가자...
최황지 2025년 07월 09일 -

전남 서·남해 '고수온 주의보'...16일 빨라
전남 서해와 남해 연안 일부 지역에고수온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오늘(9) 오전 9시를 기해전남 득량만과 여자만, 가막만그리고 고흥 거금도에서 여수 남면 안도에도고수온 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전남도는 고수온 종합상황실을 가동하고,피해 취약 지역 17곳에현장대응반을 배치했으며조기출하 상생협의체를 구성하고소비 ...
김단비 2025년 07월 09일 -

순천 찾은 국정기획위 "지역 균형 발전 최선"
◀ 앵 커 ▶이재명 정부 국정 운영의밑그림을 그리는 국정기획위원회가순천을 찾아 지역 현안과 민심을 파악했습니다.국정기획위는 대통령 핵심 공약인균형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새 정부에 전하고픈 말을 종이에 눌러 적습니다.탁상에서는 바쁘게 대화가 오갑니다.대통령 직속 ...
유민호 2025년 07월 09일 -

전남 서·남해 '고수온 주의보'...16일 빨라
전남 서해와 남해 연안 일부 지역에고수온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오늘(9) 오전 9시를 기해전남 득량만과 여자만, 가막만그리고 고흥 거금도에서 여수 남면 안도에도고수온 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전남도는 고수온 종합상황실을 가동하고,피해 취약 지역 17곳에현장대응반을 배치했으며조기출하 상생협의체를 구성하고소비 ...
김단비 2025년 07월 09일 -

전남도, 해양수산 기후변화 대응센터 용역 착수
전라남도가 해양수산 기후변화 대응센터 설립 유치에 나섰습니다.전남도는 어제(8), 해양수산 기후변화 대응센터 설립 유치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전남의 경쟁력과 센터 설립으로 인한 파급력 분석에 들어갔습니다.전남도는 이번 용역이기후에너지부 설립 방향과 맞물려기후에너지부와 연계...
김단비 2025년 07월 09일 -

에너지 공기업 시가총액 크게 상승
주식 시장의 급등으로 광주와 전남 지역 상장법인의 시가 총액도 크게 증가했습니다.한국거래소 광주혁신성장센터에 따르면 올해 6월말 기준 광주와 전남 지역 37개 상장법인의 시가총액은32조 3천억 여원으로 지난달보다 25% 증가했습니다.이 가운데 한전KPS의 상승률이 39%에 달했고, 한국전력도 29% 뛰어오르는 등 에너...
이재원 2025년 07월 08일 -

농촌 인력 부족 해결 공공형 계절근로
◀ 앵 커 ▶초 고령 사회로 접어든 농촌 지역의 일손 부족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농협과 자치단체가 손을 맞잡았습니다.바로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외국인 근로자들을 직접 지원하는 사업인데요.지원을 더 늘려달라는 농가들의 목소리가 높은데, 법과 제도적인 한계로 어려움이 많다고 합니다.이재원 기잡니다.◀ 리포트 ▶웃자...
이재원 2025년 07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