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지역 헌혈의집에서 오늘(23)
하루 동안 진행한 '두바이쫀득쿠키'
증정 행사에 많은 인파가 몰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광주·전남 9개 헌혈의 집에서
진행됐으며 지난 16일 헌혈 예약자는
220여 명이었던 것에 비해 오늘(23) 하루
2배가 넘는 520여 명이
예약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은
일부 센터는 오전에 '두쫀쿠'가 소진돼
추가 공수하는 등 시민들의 반응이 좋다며
오는 30일에도 추가 행사 시행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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