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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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2026.2.4
찬성은 했지만..."지역 요구 반영되나?" -R민주진보교육감 전남공천위 "전남·광주 단일 후보 선출"김대중 교육감 "통합 의결 환영...교육통합 완수"민주당 예비후보자 자격심사, 동부권 단체장 입지자 5명 제외허석 "미친 인맥으로 미친 예산 가져올 것"대낮 초등학교 옆 칼부림, 50대 지인 살해 -R "공익 위한 시민행동 무...
2026년 02월 04일 -

순천농협, 전남 최초 금융자산 5조 원 돌파
순천농협이전남 지역 농·축협 최초로예수금과 대출금을 합산한금융자산 5조 원을 넘어섰습니다.이번 달성은 전국에서 9번째로지난 2021년 4조 원 기록 이후 4년 만에 1조 원을 추가한 성과입니다. 순천농협은 예치금과 여신의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선제적인 연체 관리와 보수적인 대출 심사 기조를 유지했다고 ...
유민호 2026년 02월 04일 -

민주진보교육감 전남공천위 "전남·광주 단일 후보 선출"
도민이 직접 교육감 후보를 뽑자며 전남지역 시민사회단체가 구성한민주진보교육감 공천위원회가전남과 광주를 아우르는 단일 후보 선출을 제안했습니다.전남 공천위원회는 광역 단위로 선거구가 확대되면현재 방식의 단일 후보 선출로는시도민의 요구를 충분히 반영할 수 없고,민주진보교육감의 승리도 장담할 수 없다고 ...
김단비 2026년 02월 04일 -

광주시·전남도의회, 광주전남 행정통합 '찬성' 의결
광주시의회와 전남도의회가광주전남 행정통합을 공식 찬성했습니다. 광주시의회는 오늘(4) 본회의를 열고민주당 의원 22명이 출석한 가운데만장일치로 행정통합안을 가결했고전남도의회 역시 찬성 52명, 기권 1명으로 행정통합을 찬성 의결했습니다. 시도의회 동의 절차가 마무리됨에 따라광주시와 전남도는 이달 안에 특별...
정용욱 2026년 02월 04일 -

광양시 '젊음의 광장 조성 사업' 추진
광양시의 청년 중심 복합문화공간 조성 사업이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광양시는 청년을 중심으로 모든 세대가 어울릴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인 젊음의 광장을 조성하기로 하고 후보지와 전남특구사업 연계 가능성 등을 검토하기 위한 용역에 착수했습니다.광양시는 오는 6월 용역 결과를 기반으로 지역의 청년들이 실질적으...
김주희 2026년 02월 03일 -

도지사·교육감 '예비후보 등록' 시작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전국동시 지방선거와 관련해 도지사와 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이오늘(3)부터 시작됐습니다.전남과 광주의 경우행정통합이 추진되고 있지만아직 특별법이 제정되지 않아전남지사와 광주시장, 전남교육감과 광주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이 각각 진행됩니다.현재 전남·광주 통합단체장 후보군으로8명 정도가 ...
문형철 2026년 02월 03일 -

교육감 선거 '안갯속'...단일화 논의도 차질
◀ 앵 커 ▶행정통합 특별법이 통과되면단체장뿐만 아니라 교육감도 전남과 광주를 통틀어 1명을 뽑게 됩니다.하지만 교육감 선거는다른 선거에 비해 유권자들의 관심이 적은 데다후보 단일화 등 여러 변수가 남아 있어선거 판도는 안갯속입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현직을 포함해전남과 광주지역의 교육감 후보는 1...
김단비 2026년 02월 03일 -

광주·전남 시민단체 "행정통합 특별법 특례조항 바로잡아야"
광주전남시민사회가 행정통합 특별법 특례조항 수정을 요구하며 릴레이 피켓시위에 돌입했습니다. 광주전남시민대응팀을 구성한 지역 11개 시민사회단체는 오늘(3) 민주당 광주시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행정통합 후 권한 집중을 견제할 장치가 부족하다"며 특례법 독소 조항 삭제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주민투표와 주...
주지은 2026년 02월 03일 -

구민호 "행정통합 논의에 '여수캠퍼스 활성화' 반영돼야"
전남·광주 행정통합 논의에 전남대 여수캠퍼스 문제를 반영해야 한다는주장이 제기됐습니다.구민호 여수시의원은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여수대와 전남대가 통합된 지 20년이 지났지만,학생수가 크게 줄고 의료 인프라를 구축하겠다는 정부 차원의 약속도 지켜지지 않았다며행정통합 논의에 여수 캠퍼스 활성화...
문형철 2026년 02월 03일 -

20조 지원 끝나면?...'세법 개정' 필수
◀ 앵 커 ▶정부가 행정통합을 유도하기 위해 4년간 20조 원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지만, 지자체들은 안정적인 재정 운영을 위해서는 '국세 이양'이 필수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특히, 특별법안 내용 가운데국세에 대한 부분이 지역마다 차이가 있어 형평성에 대한 논란도 피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
김윤 2026년 0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