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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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관광 상위등급은 '여수, 순천' 2곳
정부의 지역관광발전지수 평가에서 전남 22개 시·군 가운데 상위 2개 등급을 받은 곳은 여수와 순천 두 곳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전국 151개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관광수용력과 소비력, 정책역량 등을 평가한 결과, 여수가 1등급, 순천이 2등급을 받았고 나머지 전남 20개 시·군은 3등급 이하였습니다.다만 목포와 담...
신광하 2026년 08월 12일 -

보좌진 옥상옥 논란… 통합시 '누가 지휘하나'
◀ 앵 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시장의 정책 결정을 보좌할 전문수석과 보좌관 6개 직위를 신설하고, 이 가운데 4명을 임명했습니다.기존 부시장과 기획조정실도 정책 조정 기능을 맡고 있는 만큼, 역할 중복과 지휘체계 혼선을 막을 명확한 업무 구분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신광하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남광주통합시...
신광하 2026년 08월 12일 -

순천 5개 종합병원장 "국립의대 설립 적극 협력"
순천 종합병원들이국립순천대 의과대학과대학병원 설립을 촉구했습니다.성가롤로병원 등 5개 종합병원장은오늘(12) 순천시청에서 공동성명을 내고의대 입지를 정치적 이해관계나, 지역 간 배분 논리로 결정해선 안 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특히, 종합병원은 의대생이 다양한 환자와 지역 의료를 경험할 수 있는임상교육 ...
유민호 2026년 08월 12일 -

광주전남 전역 폭염주의보 해제..23일 만에 열대야도 해제
광주와 전남 전역에 내려졌던 폭염주의보가 어제(11) 기점으로 모두 해제된 가운데, 밤사이 열대야도 자취를 감추며 무더위가 한풀 꺾였습니다.특히 여수와 완도 등 일부 지역은 23일 만에 열대야에서 벗어났습니다.기상청은 고기압 세력 약화로 이중 열돔 현상이 해소된 덕분이라며, 다만 당분간 낮 동안 최고 체감온도는 ...
박승환 2026년 08월 12일 -

곳곳 바닥 드러낸 저수지..비 소식도 '감감'
◀ 리포트 ▶폭염과 가뭄이 길어지면서 호남 곳곳의 저수지가 빠르게 말라가고 있습니다.소방차와 살수차까지 동원해메마른 농경지에 물을 대며 버티고 있지만,가뭄이 계속되면 앞으로 심을 후작물까지영향을 피하기 어렵다는 전망이 나옵니다.서일영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산 아래 계곡의 물줄기가 모이는 해...
서일영 2026년 08월 12일 -

"깜빡해서 방치"?…검·경 '보완수사' 헛점 속출
◀ 앵 커 ▶검찰이 보완수사를 요구한 사건이 경찰 단계에서 방치된 채 5년 넘게 묻혀 있었습니다.경찰 수사 시스템을 개선하는 과정에서 뒤늦게 드러난 건데요.사건이 사라진 동안 경찰도, 검찰도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았습니다.박현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 리포트 ▶5년 동안 미해결 상태로 방치된 사건 두 건이 ...
박현주 2026년 08월 12일 -

여수지역 고용위기지역 지정 촉구 건의 잇따라
전남광주 여수시의 고용위기지역 지정을 촉구하는 건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여수시소상공인연합회는 최근정부에 여수시 고용위기지역 지정을 촉구하는 건의서를 제출하고, 석유화학 침체에 따른 정부의 신속한 지원을 요청했습니다.이번 건의는 여수산단의 생산 감소와 투자 위축 등으로 지역 내 소비가 감소하면서 음식점...
김종태 2026년 08월 12일 -

순천 5개 종합병원장 "국립의대 설립 적극 협력"
순천 종합병원들이국립순천대 의과대학과대학병원 설립을 촉구했습니다.성가롤로병원 등 5개 종합병원장은오늘(12) 순천시청에서 공동성명을 내고의대 입지를 정치적 이해관계나, 지역 간 배분 논리로 결정해선 안 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특히, 종합병원은 의대생이 다양한 환자와 지역 의료를 경험할 수 있는임상교육 ...
유민호 2026년 08월 12일 -

라)호남 51만 표심 움직인다…민주당 당권 ‘슈퍼위크’
더불어민주당의 핵심 지지기반인 호남에서51만 권리당원의 투표가 시작되면서당권 경쟁이 최대 승부처에 들어갔습니다. 전체 권리당원의 33%를 차지하는광주·전남·전북 투표는 어제(11) 시작됐고,오늘(12)부터는 서울 25만 명, 경기 33만 명의권리당원 투표도 이어집니다. 호남권 경선 결과는 오는 15일 나주와 익산에서, ...
신광하 2026년 08월 12일 -

입주민에 채무 떠넘긴 건설사 대표 등 2명 구속
임대 아파트를 분양전환하는 과정에서건설사가 갚아야 할 채무를 입주민들에게 떠넘긴건설사 대표 등 2명이 구속됐습니다. 전남경찰청은서울 소재 건설사 대표와임대 사업 업체 관계자 등 2명을사기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2020~2021년전남광주 순천시 연향동의한 임대 아파트를 분양 전환하면서주택도시기...
김하은 2026년 08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