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의회 광역의원 선거 결과
전체 91석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지역구 75석과 비례대표 8석 등
모두 83석을 차지했습니다.
진보당은 지역구 4석과 비례대표 1석 등
5석을 확보했고, 조국혁신당은 비례대표 2석,
국민의힘은 비례대표 1석으로
초대 통합시의회에 진출했습니다.
전남광주 통합 이후 처음 출범하는
특별시의회인 만큼, 향후 교섭단체 구성 기준과
공동교섭단체 허용 여부 등이 주요 관심사로
떠오를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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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선 jskim@mokpombc.co.kr
보도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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