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지역에서 비브리오패혈증 사망자가
지난 23일 발생함에 따라 전남도가
상처 부위 바닷물 접촉 금지 등
감염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킬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비브리오패혈증은
사망률이 높은 대표적 여름철 감염병으로
전남에서는 지난달 9일 영광지역 갯벌에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처음 검출됐습니다.
최근 5년간 비브리오패혈증 환자 수는
284명으로 이 가운데 114명이 숨졌으며
전남지역 최근 5년간 발생 환자는
38명으로 이 중 17명이 사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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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목포시, 신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