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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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숟가락 위치 정해 놓고 이사하나”..청사 주 소재지 해명
전남광주통합시의 주 청사 소재지 논란과 관련해김영록 전남지사는 "이사갈 때 숟가락 위치를 정해놓고 가느냐"는 선통합론을 강조했습니다. 김영록 지사는 오늘 완도에서 열린 시도 행정통합 도민공청회에서 "모든 옥석을 가려서 추진하기에는 어렵다”며 간담회 과정에서 뒤바뀐 통합청사 주 소재지 논란과 관련해 이같이...
서일영 2026년 01월 29일 -

재정*교육*의원 정수 놓고도 엇갈린 셈법..특별법 쟁점은?
◀ 앵 커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위한특별법 논의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통합 청사 위치 논란과 별도로재정 문제와 교육자치,지방의회 구성 문제 등또다른 쟁점들도 해법이 만만치 않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행정통합 특별법 논의의 또 다른 쟁점은 교육자치문제입니다.광주시 교육계는 교육자치 보...
서일영 2026년 01월 29일 -

여수MBC 1월 시청자 위원회 개최
여수MBC 시청자 위원회가 오늘(29) 당사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올해 첫 회의에서 시청자 위원들은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따른 장단점과통합 이후의 로드맵 등을 심도 있게 분석하고,전남 동부권이 행정과 산업, 문화·예술 등다양한 분야에서 소외받지 않도록 적극적인 역할을 해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또, 석유화학산업...
문형철 2026년 01월 29일 -

광양 선박 부품 공장서 질식 사고..50대 심정지
오늘(29) 오후 2시쯤광양시 광양읍의 선박 부품 제조 공장에서 질식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50대 남성은 600mm 파이프 내부에서 작업을 하던 중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해당 남성이 아르곤 가스에 노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황지 2026년 01월 29일 -

여·순·광 인구 1년 새 5천 명 감소
여수·순천·광양 3개 시 인구가1년 만에 5천 명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통계청 자료를 보면지난해 12월 기준 3개 시 인구는69만4천35명으로 1년 전보다 4천800여 명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여수시가 4천500여 명으로 가장 많이 줄었고 순천시도 800여 명 감소한 가운데,광양시는 500여 명 증가했습니다.지난 2...
유민호 2026년 01월 29일 -

취업률은 높은데...지역 이탈 '고민'
◀ 앵 커 ▶심각한 청년 취업난 속에서도 지역 산업인력 양성을 위해 설립된'여수 테크니션 스쿨'의 취업률은 90%를 기록하고 있습니다.하지만, 석유화학산업 침체가 길어지면서 지원자 수가 크게 줄었고,지역을 떠나는 교육생도 늘어고민이 적지 않습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 리포트 ▶올해 여수 테크니션 스쿨에 입학한 20...
문형철 2026년 01월 29일 -

이차전지 vs 반도체...두 산업 병립은?
◀ 앵 커 ▶ 광양만권 미래첨단소재 국가산단 방향성을 두고최근 순천시와 광양시의 입장이엇갈리고 있습니다.순천시는 반도체 국가산단을광양시는 이차전지 특화단지를 조성을 추진하며입장차를 보이고 있습니다.전남동부권이 두 산업의 남부권 최적의 입지 여건을 갖춘 만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는 주...
김주희 2026년 01월 29일 -

R] "민주적 정당성 실종"..'도민 패싱 통합' 비판 잇따라
◀ 앵 커 ▶시도통합 특별법 발의가 코 앞으로 다가왔지만 속도전으로 일관하고 있는통합 추진 과정에 대한 반발은 수그러들지않고 있습니다.구체적인 내용을 알리기보다는통합의 효과만을 강조하다보니 취지에 공감했던 시민들도 민주적 정당성을상실했다는 비판에 동참하고 있습니다.박혜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박혜진 2026년 01월 29일 -

여·순·광 인구 1년 새 5천 명 감소
여수·순천·광양 3개 시 인구가1년 만에 5천 명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 자료를 보면지난해 12월 기준 3개 시 인구는69만4천35명으로 1년 전보다 4천800여 명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여수시가 4천500여 명으로 가장 많이 줄었고 순천시도 800여 명 감소한 가운데,광양시는 500여 명 증가했습니다.지난...
유민호 2026년 01월 29일 -

민주당, 광주전남 통합특별법 '당론 발의' 결정
더불어민주당이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을 당론으로 발의하기로 했습니다.민주당은 이르면 이번주 발의해 설 명절 전까지 국회 행안위 심사를 마친 뒤,다음달 본회의 통과까지 마무리한다는 속도전 계획을 세웠습니다.광주시의회는 주민투표를 대신할 시의회 의결의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주민 의견 수렴에 집중하고 ...
주현정 2026년 0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