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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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물김 위판액 첫 1조 돌파
전남 물김 위판액이 사상 처음으로1조 원을 넘어섰습니다.전라남도는 2026년산 물김 어기 동안누적 생산량은 48만 3천 톤으로지난해보다 8%가량 줄었지만,위판액은 21% 증가한 1조 1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전남도는 황백화 등으로 생산량은 감소했지만,포대당 평균 위판 가격이지난해보다 32.6%, 평년보다 62.1% ...
서일영 2026년 05월 07일 -

5·18 정신 담자더니... "계엄 독재 방조" 반발
◀ 앵 커 ▶비상계엄의 재발을 막고 5·18 정신을 헌법에 새기려던 개헌안이 국회 문턱에서 멈춰 섰습니다.국민의힘 의원들이 집단으로 투표를 거부하면서 의결 정족수를 채우지 못한 건데요.우원식 의장은 "역사의 죄인이 되는 길"이라며 강하게 질타했고, 광주와 전남 지역사회는 분노를 쏟아냈습니다.주지은 기자가 보도합...
주지은 2026년 05월 07일 -

공직 사회 '부글부글'...순천 민주당 '위기'
◀ 앵 커 ▶"따까리를 하려면 공무원을 해야 한다."민주당 김문수 의원의 이 발언 한마디가 전국 공직사회를 발칵 뒤집어 놨습니다.김 의원은 SNS에 한 줄 사과만 남긴 채 침묵하고 있는데요.여기에 순천시장 후보의 불법 자금 의혹까지 명확히 정리되지 않으면서, 지역 민심의 동요가 심상치 않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
유민호 2026년 05월 07일 -

전남선관위, 예비후보자 위해 현금 제공한 자원봉사자 고발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지방선거 예비후보자를 위해 선거구민에게 현금을 건넨 혐의로 자원봉사자 A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A씨는 평소 선거구민 B씨에게 특정 예비후보자를 도와달라는 취지의 말을자주 해오던 중 지난 4월 중순경 B씨에게현금 20만원을 제공해 후보자를 위한 기부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지...
김윤 2026년 05월 07일 -

전남 물김 위판액 첫 1조 돌파
전남 물김 위판액이 사상 처음으로1조 원을 넘어섰습니다.전라남도는 2026년산 물김 어기 동안누적 생산량은 48만 3천 톤으로지난해보다 8%가량 줄었지만,위판액은 21% 증가한 1조 1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전남도는 황백화 등으로 생산량은 감소했지만,포대당 평균 위판 가격이지난해보다 32.6%, 평년보다 62.1% ...
서일영 2026년 05월 07일 -

전남도, 체류형 섬 관광 ‘섬섬 걸을래’ 고흥·완도 선정
전라남도가 '전남 섬 방문의 해'를 맞아 체류형 걷기 관광 프로그램인 '섬섬 걸을래' 대상지로 고흥 연홍도와 완도 청산도·보길도를 최종 선정했습니다.이번 사업은 예술과 역사, 해양치유를 숙박과 결합해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체류형 모델로 추진됩니다.해당 프로그램은오는 6월부터 ...
김윤 2026년 05월 07일 -

광주 전남 물가 상승세..농수축산물 품목별 대조
광주 전남지역 소비자물가가 오름세를보이는 가운데 장바구니 물가는품목별로 엇갈린 흐름을 보였습니다. 호남지방데이터청의 4월 소비자물가동향에따르면 전남은 1년 전보다 2점7%, 광주는 2점3% 각각 상승했습니다. 농산물은 양파와 배추, 무 등 일부 품목이생산량 증가 영향으로 크게 내린 반면 축산물은 돼지고기와 국...
문연철 2026년 05월 07일 -

라)이정선 "김대중, 불법 카지노 도박 확인되면 사퇴하라"
이정선 전남광주특별시 교육감 후보가김대중 후보의 불법 카지노 도박 의혹에 대해사실이 확인되면 후보직을 사퇴하라고주장했습니다.이 후보는 김대중 후보가 공무 출장 중에불법 카지노 공간에 가고서도도박은 하지 않았다고 해명하는 것은시,도민 상식에 대한 정면 도전이자 모욕이라며이같이 주장했습니다.특히 김 후보...
한신구 2026년 05월 07일 -

검은 반도체의 화려한 변신…산업으로 거듭나는 해조류
◀ 앵 커 ▶우리 바다의 해조류가 이제는 단순한 먹거리를 넘어 전 세계가 주목하는 탄소 흡수원, 즉 '블루카본'으로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최근 개막된 해조류 박람회에서는 해외 바이어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대규모 수출 상담이 활기를 띠고 있는데요.최다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미국 항공우주국, NASA가 지난 2021년...
최다훈 2026년 05월 06일 -

전남교육청, 숨진 실습생 유족에 소송비용 청구해 논란
전남교육청이 현장 실습 사고로 숨진고 홍정운 군의 유족에게소송비용을 청구했다가 비판을 받자뒤늦게 소송 철회를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전남청소년노동인권센터 등 시민단체 3곳은보도자료를 내고고 홍정운 군 유족이 낸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승소한 전남교육청이최근 소송비용 약 900만 원을유족에게 청구했다며자...
박현주 2026년 05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