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전남
-

재정자립도 7%인데...민생지원금 가능한가
◀ 앵 커 ▶오늘(11)부터 고흥군도 민생지원금 지급을 시작했습니다.전남에서는 10개 지자체가 지원금을 주는데요.주민들은 환영하지만기초자치단체의 열악한 재정 여건을 봤을 때무리라는 우려의 시선도 나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마을회관에 삼삼오오 어르신들이 모였습니다.읍면사무소 직원에게 신분증을 보여...
김단비 2025년 03월 11일 -

'제64회 전남체전' 막바지 준비 돌입
다음달 장성에서 개최되는제64회 전라남도체육대회가선수들의 참가 신청을 마무리하며막바지 준비에 돌입했습니다.지난해 부정선수 출전 논란이 일어거주지 참가 자격을 강화한 전남체전은올해 22개 시군에서 23개 종목에7,136명의 선수단이 참가신청을 완료했습니다.제64회 전라남도체육대회는오는 4월 18일부터 21일까지 ...
최다훈 2025년 03월 10일 -

'어업 재해 최소화' 등 전남 어선어업 경쟁력 강화 466억
잦은 이상 기후 등에 대응하기 위해전라남도가 어선어업 분야에460억 원을 투입해 환경 개선에 나섭니다.전남도는 올해부터 모든 어선을 대상으로선원 재해보험 가입비를 지원하고소형 어선을 육상으로 이동시키는 인양기 등 어업기반 시설에 203억 원을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또, 친환경 어업을 위한 환경 개선 사업으로연...
서일영 2025년 03월 10일 -

'제64회 전남체전' 막바지 준비 돌입
다음달 장성에서 개최되는제64회 전라남도체육대회가선수들의 참가 신청을 마무리하며막바지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지난해 부정선수 출전 논란이 일어거주지 참가 자격을 강화한 전남체전은올해 22개 시군에서 23개 종목에7,136명의 선수단이 참가신청을 완료했습니다. 제64회 전라남도체육대회는오는 4월 18일부터 21일까...
최다훈 2025년 03월 10일 -

'어업 재해 최소화' 등 전남 어선어업 경쟁력 강화 466억
잦은 이상 기후 등에 대응하기 위해전라남도가 어선어업 분야에460억 원을 투입해 환경 개선에 나섭니다. 전남도는 올해부터 모든 어선을 대상으로선원 재해보험 가입비를 지원하고소형 어선을 육상으로 이동시키는 인양기 등 어업기반 시설에 203억 원을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친환경 어업을 위한 환경 개선 사업으...
서일영 2025년 03월 10일 -

광양 전세사기범 1심서 징역 9년‥피해자는 '답답'
◀ 앵 커 ▶광양에서 이른바 '무자본 갭투자'로아파트 200여 채를 사들인 뒤전세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은 임대인이1심 재판에서 징역 9년의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아직, 피해를 회복하지 청년 세입자가 상당수인데,보증금을 다 돌려받지 못할까 답답한 심정입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광양 중마동의 대단지 아파트입...
유민호 2025년 03월 10일 -

전남 통합의대 멀어지나
◀ 앵 커 ▶교육부가 지난 7일 의대 정상화를 조건으로 내년도 의대 모집정원을 지난 2천23년도와 같은 3천58명으로 하겠다고 밝히면서 전남통합의대설립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의대설립을 위해 목포대와 순천대까지 통합선언을 했지만 자칫 내년도 의대설립이 무산될 위기에 처했기 때문입니다.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김윤 2025년 03월 10일 -

김영록 등 민주당 광역단체장 "윤석열 신속 파면해야"
김영록 전남지사를 비롯해더불어민주당 소속 광역단체장들이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신속 파면을 촉구했습니다.김영록 지사와 강기정 광주광역시장,김동연 경기도지사 등 5명은오늘(10) 공동 입장문을 통해윤석열의 파면은 정의이자 시대정신이라며윤석열 탄핵은 대한민국 존망의 문제라고 강조했습니다.또 즉시항고를 포기한...
김단비 2025년 03월 10일 -

[데스크] 헌재 선고 임박...지역도 "총력 투쟁"
◀ 앵 커 ▶지난 주말, 윤석열 대통령이 석방되고 검찰이 항고를 포기하면서 헌법재판소의 결정이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오는 14일이 유력한 선고일로 점쳐지는 가운데,지역 정치권과 시민사회단체들은 신속한 탄핵 결정을 촉구하며 총력 투쟁에 들어갔습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 리포트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문형철 2025년 03월 10일 -

제각각 민생회복지원금
◀ 앵 커 ▶비상 계엄 사태 이후로 골목 상권이 침체기를 맞고 있습니다.'좁은 숨통이라도 틔워보자'앞다퉈 '민생 회복 지원금'을 나눠주고 있는데요.지자체 사정따라 지급하고, 안 하고 제각각이다보니, 여기저기에서 볼멘소리가 나옵니다.임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5년 전만 해도 골목 골목이 사람들로 붐볐던 화...
임지은 2025년 03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