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선 전남광주특별시 교육감 후보가
김대중 후보의 불법 카지노 도박 의혹에 대해
사실이 확인되면 후보직을 사퇴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 후보는 김대중 후보가 공무 출장 중에
불법 카지노 공간에 가고서도
도박은 하지 않았다고 해명하는 것은
시,도민 상식에 대한 정면 도전이자 모욕이라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특히 김 후보의 해명과 달리
실제로 도박한 증거가 확인될 경우
즉각적인 후보직 사퇴와 함께
수사기관의 수사를 받아들이라면서,
오는 12일까지 이 같은 의혹에 대해
공개적으로 답변해달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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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