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물김 위판액이 사상 처음으로
1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전라남도는 2026년산 물김 어기 동안
누적 생산량은 48만 3천 톤으로
지난해보다 8%가량 줄었지만,
위판액은 21% 증가한 1조 1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는 황백화 등으로 생산량은 감소했지만,
포대당 평균 위판 가격이
지난해보다 32.6%, 평년보다 62.1% 오르면서
전체 위판액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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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영 10seo@mokpombc.co.kr
출입처 : 경찰, 검찰, 교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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