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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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특보 일주일째...전남 곳곳 봄철 화재
전남 동부권의 건조특보가 일주일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곳곳에서 봄철 화재가 발생했습니다.오늘(30) 오전 11시 반쯤순천시 송광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1시간 40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0.7ha의 면적이 불에 탔고,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비슷한 시간, 여수시 화양면의 한 주택에서도 화재가 발생...
최황지 2025년 03월 30일 -

30일용)여수 경도를 'k-관광지 대표'로..
◀ 앵 커 ▶한때 여수는 관광객 1천5백만 명이 다녀갈 정도로큰 인기를 누리던 시기가 있었습니다.하지만 지금은관광객 감소, 콘텐츠 고갈로 위기를 맞고 있는데요.전라남도가 경도를 중심으로1조 5천억 원의 투자를 통해글로벌 관광지로 변신을 시도하고 있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해마다 1천만 명의 관광객이 ...
김단비 2025년 03월 28일 -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신비의 바닷길 축제서 홍보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홍보를 위해다음 달 1일부터 진도에서 열리는신비의 바닷길 축제 현장에서 홍보부스가 운영됩니다. 이번 축제에서는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전시관과 주요 작품을 안내하고 SNS 팔로우와 유튜브 구독 등을 통해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유도할 예정입니다.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는 오는 8월 30...
김규희 2025년 03월 30일 -

전남 농수산식품, 중국에서 100만 달러 수출계약
전남 지역 농수산식품 기업이 중국 청두 식품박람회에서 100만 달러 수출 계약 등 성과를 거뒀습니다.전남도는 지난 27일부터 사흘 동안해당 박람회에 김과 전복죽, 유자차, 배즙 등 전남 식품 기업 4곳이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이 가운데 한 업체는 중국의 모 공사와 조미김, 김자반 등 100만 달러 수출 계약을,다른 업체...
김규희 2025년 03월 30일 -

건조특보 일주일째...전남 곳곳 봄철 화재
전남 동부권의 건조특보가 일주일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곳곳에서 봄철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오늘(30) 오전 11시 반쯤순천시 송광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1시간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0.7ha의 면적이 불에 탔고,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비슷한 시간, 여수시 화양면의 한 주택에서도 화재가 ...
최황지 2025년 03월 30일 -

전남드래곤즈, 내일 수원 삼성 원정서 무패 도전
전남드래곤즈가수원 삼성을 상대로5경기 연속 무패에 도전합니다.전남은 내일(29) 오후 2시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 삼성과 하나은행 K리그2 5라운드 원정을 치릅니다.리그 초반 원정 10연전의반환점에 들어선 전남은 지난 라운드에서 멀티골을 터뜨린공격수 하남을 앞세워무패 흐름을 이어가겠다는 각오입니다.
유민호 2025년 03월 28일 -

평균 60세 산불진화대, 20kg 물통 메고 순찰
◀ 앵 커 ▶전국의 대형 산불로진화대원들이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죠.대원들은 무거운 등짐펌프를 메고 험한 산길을 순찰하면서 가장 먼저 불길을 발견하거나, 잔불을 잡는 일을 하는데요.하지만 평균 연령은 60세로고령이 많아 사고의 위험성도 높습니다.최황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한 손에는 갈고리, 등에...
최황지 2025년 03월 28일 -

전남 경찰 음주운전 합동 단속..26건 적발
경찰이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행락철을 맞아 합동 음주단속을 실시했습니다. 전남경찰청은 어젯밤(27) 7시부터 자정까지스쿨존과 관내 유흥가, 주점 등 음주운전 취약 장소에서 경찰 2백여 명을 투입해 단속한 결과, 26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면허 취소 수준이 7건, 정지가 18건, 측정 거부가 1건으로 집계된 가운데 경...
김규희 2025년 03월 28일 -

전남드래곤즈, FC서울 수비수 안재민 임대 영입
전남드래곤즈가FC서울 수비수 안재민을임대 영입했습니다.안재민은 왼쪽 측면 수비수로양발잡이에 빠른 속도를 갖췄으며,수비력도 준수하다는 평가입니다.특히, U-22 어린 자원으로K리그의 '22세 이하 선수 의무 출전 제도'에 해당해전남의 선수단 운용 폭이 넓어졌습니다.
유민호 2025년 03월 27일 -

창의예술고 변화 모색..과제 산적
◀ 앵 커 ▶교육 과정 개편 등 학내 문제로 잡음이 끊이지 않았던 한국 창의 예술고등학교가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고 있습니다.논란의 중심에 있던 교장이 바뀌면서 교과 과정을 바로 잡고 전남의 중심 예술고로 거듭나겠다는 계획인데 풀어야 할 과제들도 여전히 많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END ▶◀ 리포트 ▶전남...
김주희 2025년 03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