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장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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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헤드라인
올해로 19년째 이어져온백운기 고교축구대회가 오늘 개막했습니다.이제는 전국적으로도 몇 안되는 권위있는 고교축구대회로,명실상부하게 자리매김을 했습니다.////////////////////////////////////////민주당 선거인단 모집이 시작된 첫날,문재인 전 대표가 전남동부지역을 찾았습니다.문 전 대표의 대선캠프인더불어포럼...
최우식 2017년 02월 15일 -

지역자원 식품화.. 장흥산단 볕드나-R
◀ANC▶미역귀 가공업체 등 식품 가공 생산업체들이 잇따라 장흥산단에 입주하고 있습니다.분양률이 저조한 장흥 바이오산단 활성화가기대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완도해역에서 건져올린 미역에서 미역귀만을 잘라 깨끗하게 씻어냅니다. 여러단계의 가공과정을 거쳐, 가는 면발...
신광하 2017년 02월 21일 -

농업인 월급제 '안착'..확대-R
(앵커)농업인들의 생활 안정을 위한농업인 월급제도가 점차 확산되고 있습니다.관련 법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정부 차원의 대책 마련과지원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이계상 기자..(기자)귀농 5년차를 맞고있는 농민이정성껏 키운 딸기를 수확하고 있습니다.딸기를 본격적으로 따는 시기에는제법 짭짤한 수...
이계상 2017년 03월 06일 -

비현실적 도서개발촉진법 개정 추진 - R
◀ANC▶ 섬의 생활기반 시설을 개선하기 위해도서개발촉진법을 제정한 지 30년이지났는데, 다시 개정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개발대상 섬으로 지정하는 요건이 엄격해 비현실적이란 지적 때문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명사십리 해수욕장으로 유명한 완도 신지도. 2005...
양현승 2017년 03월 13일 -

5천만 원 이상 소득 임업인 307명, 광양 최다
지난해 전남지역에서 5천만 원 이상의 소득을 올린 임업인이 광양지역에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에서 소득 5천만 원 이상을 달성한 임업인은 전년보다 5.5% 증가한 307명이었으며, 지역별로는 광양이 56명으로 가장 많았고, 영암, 장흥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한편, 고흥 취나물 웰...
문형철 2017년 03월 15일 -

AI 빠른 재확산, 방역 속수무책-R
◀ANC▶전국적으로 AI 재확산 추세가 한 풀 꺾였지만, 전남의 상황만 딴판입니다.4개 농장에서 AI가 동시다발로 터졌는데,국내 오리 산업의 뿌리가 되는 원종 오리 농장 코 앞까지 위협받고 있습니다.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장흥군의 한 마을.3곳의 오리 농장에서 출하를 앞...
양현승 2017년 03월 16일 -

AI 지역에 재입식..재확산 우려-R
◀ANC▶ 전남에서 AI의 재확산 기세가 꺾이지 않고 있습니다. 올초 AI 발생이 소강상태를 보인 뒤 재입식한 오리가 150만 마리가 넘는데, 대부분 AI 재확산 우려지역으로 분류됐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11월 이후, 전남에서 발생한 AI는 모두 33건. 스무건은 1월 10일까지 발생했고, 나머지...
양현승 2017년 03월 20일 -

도서개발촉진법 개정 무산 위기..국회 심사 통과못
연륙교 건설이후 10년이 지난 섬들도 각종 개발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한 도서개발촉진법 개정안이 국회 관련 소위에서 심사를 통과하지못했습니다. 국민의당 전남도당 지역위원회는 성명서에서 민주당과 자유한국당 소속 의원들이 개정안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나타내 법 개정이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연...
이계상 2017년 03월 26일 -

'모터페스티벌'..남도는 축제중-R
◀ANC▶오늘(29일)과 내일(30일) 영암에서록과 함께하는 모터 축제가 펼쳐집니다.이번 주말과 휴일,남도 곳곳에서 열리는 봄의 향연들을 박영훈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영암 F1 경기장. 레이싱 차량들이 자리를 잡고, 록가수들이 설 무대 설치도 마쳤습니다. 국내 최대 자동차 모터쇼와 록페스...
박영훈 2017년 04월 29일 -

장흥군민의 날 고싸움*버꾸농악 등 전통민속 재현
남도의 전통 민속 놀이들이 내일(1일) 장흥공설운동장에서 열리는 장흥군민의 날 행사와 보림문화제에서 대거 재현됩니다. 장흥고싸움은 지난 2천11년 이후 사라졌던 전통놀이로 장흥군민 2백여명이 참여해 시연되고, 소고와 비슷한 전통악기인 버꾸가 동원되는 버꾸농악도 시연될 예정입니다. 또 새끼꼬기와 짚신 만들기,...
신광하 2017년 04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