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장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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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인물 부재-R
◀ANC▶ 선거가 치러질 때마다 호남의 선택은 항상 선거 판세 분석의 중요한기준이 됐습니다. 투표열기도 가장 뜨겁고, 정치 1번지로 회자되고, 정치적 결정의 현명함을 평가받는 곳인데, 호남은 어째서 인물을 내지 못할까요.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13년 2월, 박근...
양현승 2017년 05월 12일 -

전라도기행] 문학과 역사의 땅 회진기행-R
◀ANC▶ 장흥군 회진은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백의종군로의 끝이자 소설가 이청준과 한승원의 문학으로 유명합니다. 문림의향인 장흥군의 땅끝, 우리나라 정남진의 항구, 회진을 전라도 기행에서 따라가 봅니다. 신광하 기자 입니다. ◀VCR▶ 바다를 향해 우뚝 솟은 야산에 성곽의 흔적이 남아 있습...
신광하 2017년 05월 12일 -

타이틀+헤드라인
이낙연 총리 후보자가 마지막 도지사 공식 일정을 여수수산시장에서 마무리했습니다. 시장 상인들은 성공한 총리가 되기를 환호와 박수로 기원했습니다. /////////////////////////////////////// 5년전 오늘은 여수세계박람회가 개막한 날입니다. 아직까지 답보상태인 사후활용문제가 이번 정부에서 새로운 돌파구를 찾을...
최우식 2017년 05월 12일 -

해안 지역 짙은 안개..교통 안전 유의
주말인 오늘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해안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아 교통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당부됩니다. 전남지역의 경우 오늘 오전 눈으로 볼 수 있는 가시거리가 장흥*영광 100미터, 진도 130미터,해남 190미터에 불과할 정도로 해안 지역에서 짙은 안개가 끼었습니다. 기상청은 당분간 일교...
박영훈 2017년 05월 13일 -

전남도, 내일(5)까지 가뭄대책비 90억 추가투입
가뭄이 장기화되면서 전라남도가 내일(5)까지 가뭄 대책비 90억 8천만 원을 추가로 투입합니다. 추가 투입되는 가뭄대책비는 신안, 무안, 장흥 등 가뭄이 극심한 시군을 우선으로 차등 지원해 저수지 바닥 굴착과 소형 관정개발 등 긴급 급수대책비로 쓰여집니다. 전남지역에는 올해 들어 오늘(4)까지 평균 강수량이 백60...
김윤 2017년 06월 05일 -

이보다 더 힘들 순 없다-R
(앵커)요즘 농가만큼 힘든 곳이 있을까요?우박과 가뭄에다 조류 인플루엔자까지한꺼번에 악재가 터지면서어떻게 손을 쓰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박 피해 농가의 경우인력난으로 복구 작업에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전남 도내에선 우박에 맞아1천 5백여 헥타르에 걸쳐과수 피해가 발생...
정용욱 2017년 06월 07일 -

득량만권 지자체, 상생 위한 협력사업 추진
득량만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관련 지자체들이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제시했습니다. 고흥과 보성, 장흥 등 득량만권 3개 지자체는 최근 정기회의를 열고 녹색농업벨트와 해상공원 조성, 수산자원보호구역 법령 개정 등 주요 사안들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하고 특히 3개 지역의 특성을 살린 공동사업을 발굴해 ...
김종수 2017년 06월 16일 -

장흥에서 패러글라이딩하던 40대 추락해 숨져
오늘(17) 오후 12시쯤 장흥군 장동면 사자산 활공장에서 패러글라이딩을 하던 46살 임 모 씨가 50미터 높이에서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동호회원들과 함께 산을 찾은 임 씨가 수년 만에 패러글라이딩을 다시 해보려다 조종미숙으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7년 06월 17일 -

도내 모든 시·군에 '도시대기 측정망' 설치
오는 2018년까지 도내 모든 시·군에 도시대기 측정망이 설치됩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나주와 담양 등 6개 시·군에 이어, 내년에는 고흥을 포함한 11개 지역에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 등 각종 대기오염 물질을 측정할 수 있는 장비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이와 함께 올해 하반기에 여수와 순천, 장흥지역 학교 5...
문형철 2017년 07월 04일 -

일부 시·군 방독면 관리 부실
전남지역 일부 지자체의 방독면 관리 상태가 부실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도내 110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민방위 시설 장비와 방독면 관리 실태를 점검한 결과 고흥과 담양 장흥의 일부 지역에서 유효기간이 지난 방독면을 그대로 방치하는 등 관리 부실이 적발돼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문형철 2017년 07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