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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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에도 극장이..-R
가까이 극장이 없어 영화보는 일이 연례행사였던 전남이지만, 그래도 영화보는 횟수가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작은 영화관을 중심으로 영화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남의 3번째 작은영화관인진도 아리랑 시네마. 1978년 ...
양현승 2018년 11월 08일 -
차 타고 배 타고..수능 보러 육지로-R
젊은 시절의 통과의례처럼 되버린 수학능력 시험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수능시험장이 없는 섬 지역 학생들은 오늘(14) 미리 육지로 나왔습니다. 배를 타고 나와 낯선 곳에서 하루 먼저 수능을 준비하고 있는 특별한 수험생들의 하루, 김진선 기자가 함께 했습니다. ◀END▶ ◀VCR▶ 배를 타...
김진선 2018년 11월 14일 -
3대 째 이어온 시골책방-R
3대 째 가업을 잇고 있는 한 시골 책방이있습니다. 세월이 흐르면서 찾는 손님도 줄었지만여전히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공간으로사랑받고 잇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INT▶ 오래된 건물 1층에 자리한 책방입니다. 세월이 켜켜이 쌓인 낡은 서적과 갓 출간된 책들이 조그마...
문연철 2018년 11월 15일 -
한국형 해양치유산업,전남 유치해야-R
웰니스 관광의 대표 분야인 해양치유산업은 세계적으로 7백20조 원 규모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아직 걸음마 단계입니다. 가장 많은 해양치유자원을 갖춘 전남이 한국형 해양치유산업의 메카로 성장하기 위한 조건은 무엇인지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게르마늄이 함유된 돌을 달군 ...
보도팀 2018년 12월 10일 -
통영 어선사고 사망자, 개별 장례 치르기로
경남 통영 어선사고 사망자들의 시신이 유족에게 인계됐습니다.해경은 전남 여수 지역의 병원에 안치됐던 무적호 선장 57살 최 모 씨 등 사망자 3명의 시신을 오늘(12) 유족들에게 인계해 각자 연고가 있는 여수와 김포, 완도에서 장례를 치르도록 했습니다.최 씨 등은 전날 사고 현장에서 의식불명인 채로 발견돼 긴급이송...
조희원 2019년 01월 12일 -
국민 생선 참조기 고갈--양식으로 극복-R
참조기는 갈치와 함께 겨울철 국민생선으로인기가 높지만 어획량이 줄고 있습니다. 참조기 주산지인 전남 서남해에서자연산을 대신할 양식 어업이 확대되고 있어비싼 조기를 좀 더 싼값에 먹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END▶◀VCR▶ 넓은 양식장 수조에 다 키운 조기들이가득 차 있습니...
최진수 2019년 0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