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영광
-

독감바이러스 첫 검출..위생 주의
도내에서도 올들어 첫 독감 바이러스가 검출돼 개인 위생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전국에 독감 유행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영광의 초등학생 환자에게서 올들어 첫 독감 바이러스가 검출됨에 따라 전남도보건환경연구원과 시.군은 인플루엔자와 호흡기 바이러스 감시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전승우 2015년 01월 24일 -

영광앞바다에 액체 방사성폐기물 무단 배출-R
한빛원전이, 영광 앞바다에 방사성 폐기물을 무단으로 - 방류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안전을 위해, 반드시 작동시켜야 하는 감시기는 켜지도 않았고, 방류수를 측정하지도 않았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기자) 일주일에 한 번 영광 앞바다에 액체 방사성 폐기물을 버리는 한빛원전. 원전 안에서 착용하...
보도팀 2015년 02월 12일 -

한빛원전, 잇따른 방사성 폐기물 무단배출-R
(앵커) 한빛원전이, 방사성 폐기물을 바다에 무단 방류했다고 전해드렸는데, 이런 일은 - 처음이 아닙니다. 원전측은 - 실수라고 해명하고 있지만 자꾸 반복되면 실수라고만 치부할 순 없겠죠. 더구나 안전이 생명인 원전에서 말입니다.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해 10월, 액체 방사성 폐기물 29톤을 2시간 ...
보도팀 2015년 02월 13일 -

올해 토목공사에 1조 2천억 투입
전라남도가 올해 각종 토목공사에 1조 2천억원을 투입해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가 예상됩니다. 전라남도가 확정한 올해 주요 건설사업 계획에 따르면 호남고속철도 2단계에 600억원, 경전선 광양-진주 간 전기공사에 2천억원, 여수-고흥간 연륙.연도교에 908억원 등 대규모 사업에 1조 2천 219억원이 투입됩니다. 전라남도는...
전승우 2015년 03월 02일 -

(월요일 투데이) KTX 개통..교통 지각변동
(앵커) 호남고속철 개통을 열흘 앞두고 오늘(23)부터 항공사가 일부 비행기에 대한 요금을 - 대폭 할인합니다. 고속버스도, 자구책을 찾기 위한 방안을 - 고민 중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항공사는 오늘(23)부터 KTX 요금보다 싼 4만 1천 1백원짜리 광주-김포간 항공편을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4편 배치했습니다...
보도팀 2015년 03월 23일 -

유달초 '박제 호랑이' 이관 논란-R
◀ANC▶ 목포 유달초등학교에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남한산 호랑이 박제가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이 호랑이 박제를 둘러싸고 이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 유달초등학교 복도 한편에 호랑이 박제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지난 1908년 영광 불갑산에서 잡혀 기증된 것으로 현재 유...
최우식 2015년 04월 01일 -

영광 해수사용 연장-R
(앵커) 원전을 돌리려면 냉각수로 쓸 바닷물이 꼭 필요한데, 바닷물 사용허가를 놓고 원전과 주민들이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온배수 피해를 놓고, 4년째 입장차가 - 좁혀지지 않고 있어섭니다. 김인정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자) 다음달 22일이면 바닷물 사용 허가가 끝나는 한빛원전. 한국수력원자력은 최근, 바닷물을 ...
보도팀 2015년 04월 29일 -

광주U-대회 성화 도착-R
오는 7월 3일 개막하는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의 성화가 도착했습니다. 이 성화는 다음달 2일, 무등산에서 채화되는 - 성화와 합쳐친 뒤, 전국을 돌며 광주 U-대회 홍보에 나섭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기자)지난 18일 파리 소르본 대학에서 채화된성화가 인천 공항에 도착했습니다.차기 대회 개최지인 대만을 거...
보도팀 2015년 05월 25일 -

전남 토지가격 평균 6% 상승
전남지역 올해 토지 가격이 지난해와 비교해 평균 6%가량 올랐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올해 1월 1일을 기준으로 산정한 전남지역 개별공시지가는 작년보다 평균 5.97% 올랐으며 지역별로는 영광과 나주에 이어 광양이 LF아웃렛 입점 예정과 세풍산단, 와우지구 등 개발 활성화에 따른 기대심리로 11%가 상승했습다. 전남지역 ...
전승우 2015년 05월 29일 -

노래방 여주인 협박 경찰관 붙잡혀
광주 북부경찰서는 서비스가 만족스럽지 못하다며 노래방 여주인을 협박한 혐의로 영광 경찰서 소속 46살 김 모 경위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경위는 오늘(7) 새벽 1시쯤, 광주시 북구 매곡동의 한 노래방에서 술을 따르도록 한 여주인이 신체접촉을 거부하자, 같이 죽자며 흉기를 가져오라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
보도팀 2015년 06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