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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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민선 20년, 세금 먹는 관사 여전(R)
◀ANC▶ 주민 손으로 시장*군수를 뽑는 민선시대가 벌써 20년이 지났는데, 관선시대때 운영했던 '관사'를 여전히 이용하는 곳이 많습니다. 시장*군수가 쓰는 난방비와 전기세, 수도 요금도 모두 세금으로 부담하고 있습니다. 달갑지 않은 일이 아닐 수 없는 관사 문제, 양현승 기자가 집중 취재했습니다. ◀END▶ ◀VC...
양현승 2014년 07월 16일 -

성난 농심 '논까지 갈아엎었다' - R
◀ANC▶ 정부의 쌀 관세화 정책에 대한 농민들의 반발이 더욱 거세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자식같이 기른 벼를 스스로 갈아엎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벼가 한창 자라고 있는 순천의 한 농촌마을. 트랙터들이 난데없이 논 안으로 들어서고 이내 푸른 벼들이 힘없이 쓰러집니다. [S/U] 정부의 ...
문형철 2014년 07월 24일 -

광주]7.30 재보선 광주전남 포인트-R
(앵커) 7.30 재보궐 선거일이 불과 이틀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예전 같으면 공천이 곧 당선이었던 광주전남 선거판에 여러 가지 변수가 등장하면서 전국적인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7.30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서 최대 관심 선거구는 순천 곡성지역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최측근인 새누리당 ...
이계상 2014년 07월 28일 -

전라남도 '나무은행' 호응
전라남도의 '나무은행'이 공익 기능과 함께 예산 절감효과를 가져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숲 가꾸기나 도로 개설,산지 전용 과정에서 나오는 수목으로 영광소방서 등 공공기관의 화단을 조성해,올 상반기에만 5천여만 원의 예산을 절감했습니다.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다음달까지 도로,산림...
전승우 2014년 08월 25일 -

광주)'도심형 싱크홀' 광주는 안전한가?/자막
(앵커) 지난주 광주 월드컵 경기장 앞에서 도심형 싱크홀이 발생해 관계기관이 응급복구에 나섰는데요. 노후화된 오수관이 문제였습니다. 그런데 광주에 깔려있는 전체 오수관 중 절반 정도가 이렇게 노후화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주 싱크홀이 발생한 도로 인근 우수관에 CCTV가 달린 자동...
송정근 2014년 08월 26일 -

임금체불 여전...휴일도 제각각-R
◀ANC▶ 예년보다 긴 추석 연휴를 앞두고 명절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고질적인 임금체불도 여전하고 대체휴무 휴일을 누리지 못하는 근로자들도 적지 않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도로 포장 장비 기사인 장 모 씨는 지난해 6월부터 구례와 영광, 진도의 건설 현장에서 연이어 공사대금을 떼였습...
권남기 2014년 09월 06일 -

인공종묘 참조기, 여수서 전시
세계 최초로 인공종묘 생산에 성공한 영광 참조기가 여수해양수산과학관에서 특별 전시됩니다. 올해 말까지 전시하는 참조기는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이 인공종묘 생산을 통해 완전 양식에 성공한 어종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과학관이나 아쿠라리움에서도 처음입니다. 해양수산과학관은 참조기 특별 전시와 함께 전남 ...
전승우 2014년 09월 26일 -

목포) '불멸의 명량', 주민 손으로 재현-R
◀ANC▶ 4백여년 전 오늘(9)은 이순신 장군이 10여척의 배로 왜군을 격퇴했던 명량해전이 벌어진 날입니다. 승전을 기념해 열리는 명량대첩 축제가 올해도 울돌목에서 시작됐습니다. 즐길거리들을 김양훈 기자가 소개해 드립니다. ◀END▶ ◀VCR▶ 해남과 진도 사이의 좁은 물길 울돌목. 417년 전, 명량대첩의 영광이 ...
양현승 2014년 10월 10일 -

한우 키우기가 좋아졌어요!(R)
◀ANC▶ 한우 배합사료는 경제적으로 부담이 크고 조사료는 대용량으로 생산돼 이용하기가 불편했습니다. 이번에 국산 혼합 조사료를 - 소포장으로 생산하는 유통센터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강진에 들어섰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우사육농가에서 20킬로그램짜리 소포장 사료를 옮겨다 소에...
보도팀 2014년 10월 13일 -

선거구 통폐합 불가피-R
◀ANC▶ 국회의원 선거구의 통폐합이 불가피하게 되면서 거물급 정치인의 지역구까지 집안 다툼에 말려들 게 생겼습니다. 선거법 개정 요구도 커지고 있어 지역 정치 지형의 지각변동이 예상됩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인구수 12만 5천여 명의 무안*신안 선거구. 헌법재판소가 결정한 인구 하...
최우식 2014년 1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