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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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앞두고 벌초 안전사고 잇따라
추석 명절을 앞두고벌초 작업 중 안전사고가잇따르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어제(11) 오전 10시 반쯤장성군 삼서면에서 30대 남성이 예초기 작업을 하다 튄돌에 맞아 중상을 입었고, 앞서 오전 7시 20분쯤광주 북구 망월동에서는벌초를 하던 70대 여성이 벌에 쏘여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벌초 작업 시 ...
천홍희 2025년 09월 12일 -

B등급도 무너졌다..기후위기에 속수무책
◀ 앵 커 ▶기후변화 시대의 가장 큰 우려는 예측이 허락되지 않아 대비가 쉽지 않다는 데 있습니다.과거 기준으로 만들어놓은 저수지가 걱정되는 건, 그나마 안전하다고 평가받은 저수지들 조차 속수무책으로 무너지고 있기 때문입니다.기후위기 시대, 저수지의 위기. 박종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달 초, 전남 무안군에...
박종호 2025년 09월 11일 -

광양 쌍사자석등 역사 고증 활발..발굴 조사 추진
◀ 앵 커 ▶광양의 유일한 국보 중흥산성 쌍사자석등의 귀환을 위한 지역 내 활동들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현재 용역을 통한 역사 고증 절차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데쌍사자석등을 처음 세웠던 사찰의 이름을 찾기 위한 발굴 조사도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END ▶◀ 리포트 ▶통일신라 ...
김주희 2025년 09월 11일 -

서동욱 도의원 "경전선 보성-순천, 조기 착공"
경전선 보성-순천 구간의 조기 착공과 광주-순천 구간의 단계적 복선화를 정부에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전남도의회는 서동욱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전선 조기 착공 등을 촉구하는 건의안이해당 상임위 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서 의원은 목포-보성 구간이 곧 개통을 앞두고 있지만,보성-순천 구간이 단절돼 ...
유민호 2025년 09월 10일 -

서동욱 도의원 "경전선 보성-순천, 조기 착공"
경전선 보성-순천 구간의 조기 착공과 광주-순천 구간의 단계적 복선화를 정부에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전남도의회는 서동욱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전선 조기 착공 등을 촉구하는 건의안이해당 상임위 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서 의원은 목포-보성 구간이 곧 개통을 앞두고 있지만,보성-순천 구간이 단절돼 ...
유민호 2025년 09월 10일 -

쌀 품귀 현상 지속..쌀값 급등
◀ 앵 커 ▶쌀 재고가 줄면서 가격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정부는 할인 지원 폭과 가공용 쌀의 공급을 더 늘리고 있지만, 공급업체들은 쌀을 구하지 못해 애를 먹고 있습니다.햅쌀이 나오기 전까지는 쌀 가격 상승세가계속 이어질 전망입니다.이재원 기잡니다.◀ 리포트 ▶이른 아침부터 쌀을 실어내는 지게차가 분주히 ...
이재원 2025년 09월 09일 -

광주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리커브 종목 시작...
◀ 앵 커 ▶우리나라가 강세인 양궁 리커브 경기가 내일(9)부터 시작됩니다.김우진과 안산 등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이 총출동하는 만큼전 종목 금메달 석권이 기대되는데요광주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소식을천홍희 기자가 전합니다.◀ END ▶◀ 리포트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선수들이 연습에 집중하고 있습니다.포물선을 그리며...
천홍희 2025년 09월 08일 -

2026학년도 대학 수시모집 시작.. '전략적 선택이 중요'
◀ 앵 커 ▶전체 대학 신입생의 80%를 뽑는2026학년도 대학 수시모집이 오늘(8) 시작돼 오는 금요일까지 계속됩니다.수험생들에게6번의 지원 기회가 부여되는 만큼,자신의 진로에 맞춰생기부와 수능 최저 기준 등 모집 요강을꼼꼼히 살펴보는 전략적인 선택이 중요합니다.한신구 기자의 보도◀ 리포트 ▶2026학년도 대학 수시모...
한신구 2025년 09월 08일 -

광주*전남 특별지자체 추진기획단 현판제막식
광주 전남 특별지자체 출범을 전담할추진기획단이 오늘(8) 오전 현판제막식을 갖고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추진기획단은 앞으로특별지자체 조직과 연차별 업무계획 등특별지자체 설립을 위한사전 준비에 나섭니다.이와 함께 특별지자체 목적과 명칭,필요경비 부담 등의 내용을 담은규약을 제정하게 됩니다.이 규약에 ...
송정근 2025년 09월 08일 -

[에너지①] 기후위기 일상화‥에너지 전환 '필수'
◀ 앵 커 ▶꺾일 줄 모르는 불볕더위에 마을을 삼키는 극한호우까지.기후위기는 이제 지역의 일상입니다.탄소 배출을 줄이고 석탄 대신 재생에너지로 전기를 생산하는 에너지 전환을 미룰 수 없는 상황입니다.정부와 전라남도도 재생에너지 발전을 확대하고 탄소 중립에 속도를 내기로 했는데요.우리가 가야할 정책 방향과에...
유민호 2025년 09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