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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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군공항 이전 대통령실 국정감사 이목 집중
(앵커)광주 군공항 이전 6자 TF에 무안군이조건없이 참여하겠다고 밝힌 이후,아직 첫 회의가 열리지 않고 있습니다.이번주 국회 운영위 국정감사에서는대통령실을 상대로 군공항 이전 문제 질의가 예정돼 있어대통령실이 어떤 답변을 내놓을지 관심입니다.송정근 기자입니다.(기자)답보 상태인 군공항 이전 문제는 이번주 ...
송정근 2025년 11월 02일 -

남양건설 두 번째 회생계획, 법원 인가
법원이 유동성 위기를 겪으며 회생을 신청한 남양건설의 회생계획안을 인가했습니다.광주지법 파산1부는 남양건설의 현재 자산·부채 상황과 사업계획에 따른 수익 예상을 살펴볼 때 청산 가치보다 계속 기업가치가 높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남양건설은 2010년에도 법정관리를 신청해 6년4개월만에 회생 절차를 종결했으나,...
주현정 2025년 10월 31일 -

한미정상, 자동차 관세 15% 합의…광주 기업들 안도
◀ 앵 커 ▶세 달가량 끌어오던 한미 관세 협상이 마침내 마무리됐습니다.이에 따라, 자동차와 자동차 부품 업계는앞으로 15% 관세를 적용받게 되는데요.기아 오토랜드 광주 등 지역 기업들은 높은 관세 부담에서 벗어나안도하는 분위기입니다.김초롱 기자의 보도입니다. ◀ 리포트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APEC에서 한미정...
김초롱 2025년 10월 30일 -

광주·전남 10월 소비자심리지수 0.8p 상승
광주·전남 지역의 소비자심리지수가 소폭 상승했습니다.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오늘(29일) 발표한 소비자동향조사 결과를 보면,이달(10월) 소비자심리지수는지난달보다 0.8p 상승한 111.3을 보였습니다.소비자심리지수는 현재 생활 형편과 가계 수입 전망 등소비자의 경제 인식을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지표로,100보다 클 ...
김초롱 2025년 10월 29일 -

여순사건 농민대회 참여자, 재심서 무죄
여수·순천 10·19사건 당시 농민대회에 참여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던 고인이 재심을 통해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광주지법 제13형사부는 오늘(29),1948년 여수 시가지에서 열린 농민대회에 참가해 인민군 선전을 위한 시위대에 가담해군중을 지휘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고인의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했습니다.유족...
김단비 2025년 10월 29일 -

광주·전남 10월 소비자심리지수 0.8p 상승
광주·전남 지역의 소비자심리지수가 소폭 상승했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오늘(29일) 발표한 소비자동향조사 결과를 보면,이달(10월) 소비자심리지수는지난달보다 0.8p 상승한 111.3을 보였습니다. 소비자심리지수는 현재 생활 형편과 가계 수입 전망 등소비자의 경제 인식을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지표로,100보다 ...
김초롱 2025년 10월 29일 -

여순사건 농민대회 참여자, 재심서 무죄
여수·순천 10·19사건 당시 농민대회에 참여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던 고인이 재심을 통해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광주지법 제13형사부는 오늘(29),1948년 여수 시가지에서 열린 농민대회에 참가해 인민군 선전을 위한 시위대에 가담해군중을 지휘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고인의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유족...
김단비 2025년 10월 29일 -

선거 앞두고 벌써부터 줄서기?...'봐주기 단속' 논란
◀ 앵 커 ▶정치인의 불법 현수막을 신고했더니, 당사자인 구의원이 시민에게항의전화를 했습니다.그런데 수십장이 걸린 것으로 보이는이 불법 현수막들에 대해서해당 자치단체는 과태료를 부과했을까요?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자치단체가 벌써부터 유력 후보자들의 눈치를 보고 있다는지적이 나옵니다.천홍희 기자가 취재했...
천홍희 2025년 10월 28일 -

늘어나는 '천원빵집'…경기 불황에 인기
◀ 앵 커 ▶요즘 물가가 비싸다 보니빵 하나 사는 것도 망설여지는 분들 있으실 겁니다.그런데 수도권에서 우후죽순 생겼다가 사라진일명 '천원빵집'들이최근 광주에 늘어나면서, 많은 이들이 찾고 있는데요.1천 원에 빵 하나를 살 수 있어서민들 입장에서는 반길 일인데,오래 장사를 할 수 있을지가게마다 사정은 다릅니다....
김초롱 2025년 10월 28일 -

4개월 남아 욕조에 방치한 친모..구속 송치
생후 4개월된 아들을욕조에 방치해 숨지게 한 30대 친모가 아동학대치사 혐의로검찰에 넘겨질 예정입니다.해당 친모는 지난 22일 오후 12시 반쯤자신의 자택 욕실에서 물을 틀어놓은 욕조에 아기를 방치해 중태에 빠지게 한 혐의로긴급 체포됐습니다.광주의 한 대학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아기는 지난 26일 사건 발생 나흘 ...
최황지 2025년 10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