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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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서 통했다‥강진 먹깨비 성공 배경은?
◀ 앵 커 ▶공공배달앱은 민간 배달앱보다 낮은 수수료를 내세우고 있지만, 이용자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이 많습니다.이런 가운데 농어촌인 강진군에서민간 배달앱을 압도하는 실적을 거두면서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소상공인의 배달앱 수수료 부담을 줄이기 위해 도입된 공공배...
문연철 2026년 07월 05일 -

[이슈프리뷰] 석화·철강산단 찾는 민형배‥주청사도 논의
◀ 앵 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이번 주 여수와 광양을 찾습니다.침체를 겪는 석유화학, 철강업계와간담회를 열고 관련 대책을 논의할 전망입니다.주청사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도 열립니다.유민호 기자가 일정을 정리했습니다.◀ 리포트 ▶서남권 반도체 메가 프로젝트로 출범부터 들썩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유민호 2026년 07월 05일 -

김민석 전 총리 내일 광주에서 당대표 출마 선언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권 경쟁에 나서는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내일(6) 광주에서 당 대표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합니다.김 전 총리는 내일 오전 국립 5.18 묘지를 참배한 뒤 금남로 전일빌딩 245에서 당 대표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이어 국회에서 별도로 출마 회견을 열 예정입니다.김 천 총리 측 관계자는 광주에서 공...
박수인 2026년 07월 05일 -

인허가 갈등 속 고흥 독일마을 사업 '표류'
◀ 앵 커 ▶고흥 거금도에 국내 최대 규모의 독일마을을 조성하겠다는 사업이 3년째 표류하고 있습니다.이미 입주 예정자들이 납부한 중도금만 수억 원에 달하고, 독일에서 한국으로 이주한 사람도 있는데요.인허가를 둘러싼 행정과 시행사 측의 입장 차로입주 예정자들의 불안만 커지고 있습니다.박현주 기자입니다.◀ END ▶◀...
박현주 2026년 07월 02일 -

순천서 올해 첫 진드기 'SFTS' 환자 발생
순천에서 올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SFTS 환자가 발생했습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최근 순천에 거주하는 70대 여성이SFTS 양성 판정을 받고 입원 치료 중이라고 밝혔습니다.이 여성은 매실밭에서 농작업을 하다 진드기에 물려 감염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전남 지역에서는 최근 5년 동안 SFTS 환자 56명이 발생했...
유민호 2026년 07월 05일 -

무기징역 '해든이' 친모 항소심 7일 시작
생후 4개월인 아들 '해든이'를잔혹하게 폭행·학대하고 숨지게 해 1심에서 무기징역형을 선고받았던 친모에 대한 항소심이 시작됩니다.광주고법 형사2부는 모레(7)아동 학대 살해 혐의 등을 받는 30대 친모의 항소심 첫 공판을 진행합니다.친모 측은 원심 판결의 양형 부당 등을항소 이유로 주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친모...
유민호 2026년 07월 05일 -

라디오) 민형배 석유화학-철강 업계 간담회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이번 주 여수, 광양을 찾아 위기를 겪는 석유화학, 철강 업계와 대화에 나섭니다. 주청사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27개 시·군·구 참여 타운홀 미팅은오는 9일 무안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여수시의회는 원구성을 시작하는데,최초로 제2교섭단체가 출범한 만큼,협치가 어느 정도 이뤄질지 관심입...
유민호 2026년 07월 05일 -

갈등 대신 '지역 안배'…시험대 오른 통합 시의회
◀ 앵 커 ▶출범 초기 주도권 싸움이 우려됐던 통합특별시의회가 지역 안배를 최우선으로 원구성을 마무리했습니다.광주와 전남 의원들을 서로 교차 배치하며 갈등을 피했지만, 당장 다음 주부터 시작될 대규모 조직개편 심사 등 정책 검증 시험대가 기다리고 있습니다.신광하 기자의 리포트입니다.◀ 리포트 ▶'0시' 회의를 시...
신광하 2026년 07월 03일 -

"우리는 왜 안 줘요?"...'현금성 수당' 정비 시급
◀ 앵 커 ▶전남과 광주가 하나로 합쳐지면서 두 지역이 각각 시행하던 현금성 수당 제도를 통합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지급 여부나 지원 금액 등이 장기간 차이를 보일 경우시민들의 불만이 커질 수 밖에 없어 신속한 정비가 필요해 보입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 리포트 ▶기존 전라남도가 지난해부터 ...
문형철 2026년 07월 03일 -

5·18 비하 배재고 야구부, 6일 광주일고 방문 사과
경기 중 '탱크 데이' 등의 구호로 5·18을 조롱하고 지역을 비하해 비난을 받은 서울 배재고 야구부원과 교장, 교직원, 학부모 등 80여 명이 오는 6일 광주제일고를 찾아 공식 사과합니다.배재고의 방문 사과 의사에 광주일고 측은 학생들의 반성과 새로운 시작을 돕는 차원에서 사과를 수용하기로 뜻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
주현정 2026년 07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