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

순천경찰서 소속 경찰 광주서 음주운전 적발
순천경찰서 소속 현직 경찰관이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돼 직위 해제됐습니다.광주 광산경찰서는 순천경찰서 소속 모 경감을 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해당 경감은 지난 18일 밤 광주 광산구의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신 상태로 차량을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정지 수준인 것으로 조사...
유민호 2026년 05월 21일 -

순천경실련, 통합·순천시장 후보별 현안 질의
순천경실련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순천시장 각 후보자에게 현안에 대한 생각과 정책 방향을 묻는 질의서를 보냈습니다.우선, 통합특별시장 후보에게는권역별 부시장제 도입과 전남 국립의대 유치 갈등 해소 방안,신산업 육성 등 11개 분야 생각을 물었습니다.순천시장 후보 대상으로는공공자원화시설 입지 갈등 해소 방...
유민호 2026년 05월 21일 -

고흥군수 '3자 대결'도 개막…공약·민심은?
◀ 앵 커 ▶고흥에서도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됐습니다.연임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공영민 후보에무소속 류봉진·최진열 후보가 맞서는3자 대결 구도로 치러지는데요.각 후보들의 주요 공약부터 시민들의 민심까지박현주 기자가 들어봤습니다.◀ END ▶◀ 리포트 ▶파란 옷을 입은 선거운동원들이교차로를 가득 메웠습니다.같은 ...
박현주 2026년 05월 21일 -

순천경찰서 소속 경찰 광주서 음주운전 적발
순천경찰서 소속 현직 경찰관이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돼 직위 해제됐습니다.광주 광산경찰서는 순천경찰서 소속 모 경감을 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해당 경감은 지난 18일 밤 광주 광산구의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신 상태로 차량을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정지 수준인 것으로 조사...
유민호 2026년 05월 21일 -

순천경실련, 통합·순천시장 후보별 현안 질의
순천경실련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순천시장 각 후보자에게 현안에 대한 생각과 정책 방향을 묻는 질의서를 보냈습니다.우선, 통합특별시장 후보에게는권역별 부시장제 도입과 전남 국립의대 유치 갈등 해소 방안,신산업 육성 등 11개 분야 생각을 물었습니다.순천시장 후보 대상으로는공공자원화시설 입지 갈등 해소 방...
유민호 2026년 05월 21일 -

6.3선거운동 시작..광주·전남 3164곳 선거벽보 게시
오늘(21)부터 6·3 지방선거와 광주 광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의 공석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광주 758곳, 전남 2406곳 등 총 3164곳에 후보자들의 선거 벽보가 게시됐습니다. 광주시·전남도 선거관리위원회는 또 후보자의 재산과 병역, 전과 기록 등이 담긴 책자형 선거공보를 오는 24일까지 각 가정에 발송합니다. 선거벽...
주현정 2026년 05월 21일 -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들, 오늘(21) 본격 선거운동 돌입
오늘(21)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들도본격적인 표심 공략에 나섭니다.더불어민주당 민형배 후보와국민의힘 이정현 후보는 각각 광주에서전통시장 상인과 환경미화원들을 만난 뒤5·18민주묘역을 참배하며 유권자들과 만날 계획입니다.진보당 이종욱 후보는 광주 북구시설관리공단 노동자들을 만난 ...
서일영 2026년 05월 20일 -

광주에서 돈 벌면서 5·18 조롱하나?‥정용진 고발
◀ 앵 커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에 '탱크데이'로5·18 모독 마케팅을 펼친 스타벅스에 대한 광주시민들의 분노가확산하고 있습니다.생일선물로 받은 상품권을 반납하는 등의불매운동이 확산되고 있고5.18 유공자들은 법적 대응에 나섰습니다.박승환 기자입니다.◀ 리포트 ▶이른 아침부터 우비를 입고 1인 시위에 나선 광주 ...
박승환 2026년 05월 20일 -

"양보 없는 대치"…의대 분산, '정부 답할 차례'
◀ 앵 커 ▶의대-본부 소재지 문제를 두고국립순천대와 목포대 통합 논의가간극을 좁히지 못하고 있습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지방선거가 맞물리면서대화 동력도 잃은 분위기인데요.도민 생명이 걸린 문제인 만큼,정치권의 적극적인 중재가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앵 커 ▶전남 동, 서부권에...
유민호 2026년 05월 20일 -

진보당 "민주당 독점에 무투표 심화..정치 다양성 필요"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진보당이 광주전남 지역 무투표 당선 문제를 지적했습니다.진보당 광주시당은 오늘(19) 광주시의회에서기자회견을 열고 "후보 등록 결과, 광주전남 광역의원 후보 79명 가운데 40% 이상인 34명이 무투표 당선됐고 모두 민주당 소속"이라며 "유권자 선택권이 약화될 수 있다"고 비판했습니다.그...
천홍희 2026년 05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