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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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소리에 아버지 찌른 20대 아들, 1심 집유
잔소리를 한다며아버지에게 흉기를 휘두른 20대 아들이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오늘(14)존속살해미수 혐의로 구속 기소된 20대 남성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습니다.재판부는 피고인이 아버지를 사소한 이유로 흥분해 살해하려 했다며, 죄질이 매우 나쁘지만,심신미약 상태, ...
유민호 2025년 08월 14일 -

광주·전남경찰 광복절 폭주·난폭운전 특별단속
광주·전남경찰이 8.15 광복절 폭주·난폭운전 등불법행위를 특별단속하고, 적발 시 엄정 대응 하기로 했습니다.경찰은 현장 투입 가능 경력을 총 동원해 오늘(14) 밤부터 내일(15) 새벽까지광주와 전남 전역에서 순찰과 단속 활동에 나섭니다.이륜차를 이용한 불법행위와 불법구조변경 등을 비롯해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모...
주현정 2025년 08월 14일 -

51년 만에 재심서 무죄 납북어부 형사보상 결정
51년 만에 재심에서무죄 판결을 받은 납북어부와 가족들이형사 보상금을 받게 됩니다.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최근 80대 납북어부와 사망한 다른 어부의 유족 등 모두 10명에게 형사 보상 결정을 내렸습니다.이들은 지난 1971년 강원도 해상에서배를 타고 조업하면서 북상하다가 군사분계선을 넘어 탈출한 혐의로 기소됐으며,...
유민호 2025년 08월 14일 -

광주시와 전남도 '특별지자체' 출범..이번엔 다를까?
(앵커)이재명 정부가 국가 균형발전을 위한핵심 국정 과제로 '5극 3특' 전략을 제시했습니다.광주와 전남도 이에 따라특별지자체를 출범시키기 위해서로의 손을 맞잡았는데요.하지만 두 시도는 수년 전부터행정통합 논의를 시작했지만지금까지 이렇다할 결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는 점에서특별지자체 탄생이 순탄치 않아 보...
송정근 2025년 08월 14일 -

광주·전남경찰 광복절 폭주·난폭운전 특별단속
광주·전남경찰이 8.15 광복절 폭주·난폭운전 등불법행위를 특별단속하고, 적발 시 엄정 대응 하기로 했습니다.경찰은 현장 투입 가능 경력을 총 동원해 오늘(14) 밤부터 내일(15) 새벽까지광주와 전남 전역에서 순찰과 단속 활동에 나섭니다.이륜차를 이용한 불법행위와 불법구조변경 등을 비롯해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모...
주현정 2025년 08월 14일 -

51년 만에 재심서 무죄 납북어부 형사보상 결정
51년 만에 재심에서무죄 판결을 받은 납북어부와 가족들이형사 보상금을 받게 됩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최근 80대 납북어부와 사망한 다른 어부의 유족 등 모두 10명에게 형사 보상 결정을 내렸습니다.이들은 지난 1971년 강원도 해상에서배를 타고 조업하면서 북상하다가 군사분계선을 넘어 탈출한 혐의로 기소됐으며,...
유민호 2025년 08월 14일 -

취업자 줄고, 실업자는 늘고
광주와 전남지역 취업자 수가 줄고, 실업자는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호남통계청이 발표한 고용동향에 따르면 7월 광주 지역의 취업자는 78만 3천 여명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2천 여명이 감소했습니다.실업율은 지난 해 같은 보다 0.6%포인트 상승한 3.0%로 나타났고, 실업자 역시 5천여명이 증가한2만 4천 ...
이재원 2025년 08월 13일 -

훈계 듣고 지인 살해한 50대, 첫 재판서 혐의 인정
지난달 초 여수시 남면의 한 선착장에서말다툼 뒤 지인을 흉기로 살해한 50대 남성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인정했습니다.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오늘(12)살인 혐의로 구속기소된 50대 남성에 대한 재판을 열었으며, 변호인은 공소 사실을 모두 인정한다고 밝혔습니다.또, 지난 6월 여수시 신기동의 자택에서식사 문제로 다투다...
유민호 2025년 08월 12일 -

훈계 듣고 지인 살해한 50대, 첫 재판서 혐의 인정
지난달 초 여수시 남면의 한 선착장에서말다툼 뒤 지인을 흉기로 살해한 50대 남성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인정했습니다.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오늘(12)살인 혐의로 구속기소된 50대 남성에 대한 재판을 열었으며, 변호인은 공소 사실을 모두 인정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 6월 여수시 신기동의 자택에서식사 문제로 다투...
유민호 2025년 08월 12일 -

80대 노모 살해 아들, 첫 재판서 혐의 인정
식사 문제로 다투다80대 어머니를 숨지게 한 40대 지적장애 아들이 첫 재판에서혐의를 모두 인정했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오늘(12)존속살해 혐의로 구속 기소된40대 남성에 대한 첫 재판을 열었습니다.해당 남성의 변호인은 지난 6월 여수시 신기동의 자택에서 흉기를 휘둘러 어머니를 살해한 혐의를 모두 인정했습니...
유민호 2025년 08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