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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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정계 복귀 선언 호남 정치 영향은
안철수 전 바른미래당 대표가 정계 복귀를 선언하면서, 총선을 앞두고 호남 정치권에 미칠 영향이 주목됩니다. 지난 20대 총선에서 안 전 대표의 국민의당은 광주와 전남에서 각각 8석을 획득했지만, 이후 합당과 분당을 거듭하면서 호남지역의 지지층이 분산되거나 이탈한 상태입니다. 총선을 앞두고 중도·보수세력이 추진...
박수인 2020년 01월 02일 -

기아 타이거즈, 3월 28일 광주서 NC와 개막전
프로야구가 올해 3월 28일에 시작할 예정인 가운데 기아 타이거즈는 광주에서 NC를 상대로 개막전을 치릅니다. 기아는 개막 2연전을 홈에서 치르고, 5월5일 어린이날 경기도 격년제 편성 원칙에 따라 키움을 상대로 홈경기로 치를 예정입니다. 최근 몇년 동안 일본 오키나와에서 전지훈련을 치렀던 기아는 올해는 미국 플로...
김철원 2020년 01월 02일 -

총선의 해 밝았다!
(앵커)제 21대 국회에 진출할 국회의원을 뽑는 총선의 해가 밝았습니다.새로 개정된 공직 선거법에 따라준연동형비례대표제가 처음으로 도입된 가운데,민주당이 텃밭을 탈환할 것인 지,현역 의원들이 얼마나 자리를 지킬 것인 지,올해 총선의 최대 관심사가 되고 있습니다.이계상 기자..(기자)21대 국회의원을 선출하는총선...
이계상 2020년 01월 02일 -

광주전남 10대 환경이슈, 여수산단광양제철소 포함
지역 환경운동연합이 뽑은 올해의 10대 환경 뉴스에 여수산단 기업과 포스코 광양제철소를 둘러싼 논란이 포함됐습니다. 광주전남환경운동연합은 올해 광주전남 지역의 가장 중요한 환경 문제로 한빛원전 안전성 논란을 뽑은 데 이어, 여수산단 기업들의 유해물질 측정값 조작 문제도 10대 뉴스 중 하나로 꼽았습니다. 또, ...
조희원 2019년 12월 31일 -

광주전남 10대 환경이슈, 여수산단광양제철소 포함
지역 환경운동연합이 뽑은 올해의 10대 환경 뉴스에 여수산단 기업과 포스코 광양제철소를 둘러싼 논란이 포함됐습니다. 광주전남환경운동연합은 올해 광주전남 지역의 가장 중요한 환경 문제로 한빛원전 안전성 논란을 뽑은 데 이어, 여수산단 기업들의 유해물질 측정값 조작 문제도 10대 뉴스 중 하나로 꼽았습니다. 또, ...
조희원 2019년 12월 30일 -

여수 소제지구 민간택지개발 사실상 좌초
공영 개발이 진행중인 여수소제지구를 민간 주도형 택지로 개발하려는 시도가 사실상 좌초됐습니다. 여수시에 따르면 최근 광주고법은 소제지구 일부 토지소유주들이 '공영개발을 중단하고 민간개발지구로 지정해 줄것을 요구하며 제기한 소송'의 항소심에서 1심과 마찬가지로 여수시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민간 토지소유주...
박광수 2019년 12월 30일 -

여수 소제지구 민간택지개발 사실상 좌초
공영 개발이 진행중인 여수소제지구를 민간 주도형 택지로 개발하려는 시도가 사실상 좌초됐습니다. 여수시에 따르면 최근 광주고법은 소제지구 일부 토지소유주들이 '공영개발을 중단하고 민간개발지구로 지정해 줄것을 요구하며 제기한 소송'의 항소심에서 1심과 마찬가지로 여수시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민간 토지소유주...
박광수 2019년 12월 29일 -

광주-여수캠 토목과 통폐합 예정..학생 반발
내년 3월부터 시행될 전남대학교 광주캠퍼스 토목공학과와 여수캠퍼스 해양토목과 통폐합 조치에 학생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전남대 광주캠퍼스 토목공학과 학생회는 150여 명에 이르는 여수캠퍼스 학과생이 광주캠퍼스로 오게 되면, 지역 토목과 졸업생이 두 배가량 늘어나 취업에 불이익이 발생한다며, 밀실에서 통폐...
조희원 2019년 12월 27일 -

수도권 '첫 전라남도 로컬푸드 직매장' 개설
전라남도 로컬푸드 직매장이 수도권에 처음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전라남도는 롯데슈퍼 서울 목동점과 경기 철산점, 인천 연수점에 각각 로컬푸드 직매장을 개장했다며 이 곳에서 쌀과 딸기, 토마토, 배추, 호박 등 150여 품목의 신선 농산물과 가공식품을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 로컬푸트 직매장은 광주지역 롯...
문연철 2019년 12월 27일 -

'옛 광주교도소 유골 매장 경위 밝혀달라' 수사의뢰
옛 광주교도소에서 신원미상의 유골 40여구가 발견된 것을 두고 5월 단체가 매장 경위 등을 조사해 달라며 검찰에 수사를 의뢰하기로 했습니다. 5·18기념재단 등은 신원 미상 유골의 관리기록이 없는 이유와 유골의 매장 경위를 밝혀달라며 오는 30일 광주지검에 수사의뢰서를 접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국과수는 지난...
남궁욱 2019년 1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