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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500 원 올렸지만..노인 무료급식 '부실'
◀ANC▶'사랑의 식당'이라고도 불리는 노인 무료급식소들이 운영비가 부족해 힘겨워하고 있습니다. 인건비나 운영비 지원이 거의 없다보니 보조금을 편법으로 돌려쓰거나 횡령하는 경우까지 나오고 있는데요.구조적 문제가 무료급식이 꼭 필요한어르신들의 밥상을 부실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김인정 2019년 05월 01일 -

광주전남 기업, 내수 부진*인건비 상승
광주전남지역 기업이 가장 큰 애로 사항으로 꼽는 것은 내수부진과 인건비상승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지역본부가 사업체 520곳을 대상으로 기업경기 조사를 한 결과 경영 애로사항으로 내수부진과 인건비 상승, 경쟁 심화 등의 순으로 응답했습니다. 비제조업의 경영 애로사항은 인력난과 인건비 상승이...
이계상 2019년 05월 01일 -

도주하다 경찰 상해 입힌 30대 남성 징역형
차량을 주유한 뒤 도주하다 순찰차를 들이받은 30대 남성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 제1형사부는 지난해 10월, 순천시 승주읍의 한 주유소에서 주유를 한 뒤 돈을 내지 않은 채 달아나다가 순찰차를 들이받아 경찰관 2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35살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
조희원 2019년 05월 01일 -

리포트)총선 경선규칙 초미의 관심
◀ANC▶ 내년 총선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이 공천룰을 잠정 결정한 가운데 입지자들이 유불리를 따지며 촉각을 세우고 있습니다. 민주당 지지성향이 강한 전남·광주 지역에서 당내경선은 최대 변수이기 때문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장이자 선출직 공직자인 A씨는 내년 총선에 ...
신광하 2019년 04월 30일 -

도주하다 경찰 상해 입힌 30대 남성 징역형
차량을 주유한 뒤 도주하다 순찰차를 들이받은 30대 남성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 제1형사부는 지난해 10월, 순천시 승주읍의 한 주유소에서 주유를 한 뒤 돈을 내지 않은 채 달아나다가 순찰차를 들이받아 경찰관 2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35살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
조희원 2019년 04월 30일 -

전남 고용 여건 호전 추세
전남지역 고용 상황이 지난 해 하반기부터 점차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호남지방통계청의 2019년 3월 광주.전남 고용 동향 분석 결과 올해 1분기 전남의 고용률은 61.9%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1.5%p 올랐고 실업률은 지난 해 대비 1.4%p줄었습니다. 특히, 올 1분기 취업자는 지난 해 대비 2...
김주희 2019년 04월 29일 -

강제동원 피해자 집단 손배 소송 '시작'-R
(앵커)근로정신대 피해자들이 대법원에서승소한 이후 집단소송에 나설 피해자들을 추가로 모집한 결과광주전남에서만 5백명이 넘었죠.시민단체가 준비가 된 일부 신청자들을 모아내일(29) 1차 집단소송을 시작합니다.남궁욱 기자입니다.(기자)일제시대 끌려가 강제노역을 한 사실이 인정돼 손해배상 소송에서 대법원 확정 ...
남궁욱 2019년 04월 29일 -

광주.전남지역 빈 사무실 증가
경기 침체가 이어지면서 광주·전남 지역에 빈 사무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한국감정원의 올해 1분기 상업용 부동산 임대 동향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남 지역 사무실 공실률은 26.8%로 전국 최고 공실률을 기록했으며 임대료도 제곱미터 당 4,600원으로 전 분기 대비 0.21%가 감소했습니다. 또, 올해 1분기 광주지역 오피스...
김주희 2019년 04월 29일 -

아버지에게 흉기 휘두른 아들 징역 2년 선고
아버지에게 흉기를 휘두른 50대 남성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 제1형사부는 지난해 10월, 자신의 저녁 식사를 먹었다는 이유로 아버지를 수차례 폭행하고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기소된 52살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죄질이 나쁘고 잘못도 반성하지 않고 있지만, 조...
조희원 2019년 04월 29일 -

아버지에게 흉기 휘두른 아들 징역 2년 선고
아버지에게 흉기를 휘두른 50대 남성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 제1형사부는 지난해 10월, 자신의 저녁 식사를 먹었다는 이유로 아버지를 수차례 폭행하고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기소된 52살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죄질이 나쁘고 잘못도 반성하지 않고 있지만, 조...
조희원 2019년 04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