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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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개편, 지역 특성·균형 발전 고려해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조직개편안 심사가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동부권의 지역적 특성과 균형 발전을 고려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주연창 통합특별시의원은오늘(11)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1급 조직이 없는 동부청사에 '국가직 부시장'을 배치하는 것은 산업과 경제 기능을 고려한 합리적인 판단이며,...
문형철 2026년 09월 11일 -

전남광주시의회, 댐 유역 상생특위 가동
지속가능한 물관리 대책을 논의할전남광주특별시의회 댐 유역 상생발전특별위원회가 출범했습니다.특위는 오늘(11) 첫 회의를 열고 지역 댐의 안전성과재난 대응 체계를 점검했으며호남 반도체 클러스터를 위한 동복댐 증고 등주요 현안들을 논의할 계획입니다.위원장으로 선출된 보성 출신임용민 의원은 불합리한 물관리 ...
최황지 2026년 09월 11일 -

전남 임산부 5명 중 1명 '50km 이상' 장거리 이송
전남에서 119구급대가 이송한 임산부5명 가운데 1명은 50km 이상 떨어진 병원으로이송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민주당 박정현 국회의원이 소방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전남의 임산부 장거리 이송 비율은20.3%로 전국에서 다섯 번째로 높았으며,전국 평균 8.8%의 두 배를 넘었습니다.반면 같은 기간 ...
윤소영 2026년 09월 11일 -

소송에 멈춰 선 의대 신설…"정부 심사 즉각 재개하라"
◀ 앵 커 ▶전남의 30년 숙원인 국립의대 신설이 또다시 멈춰 설 위기입니다.공모 결과에 불복한 법적 공방에 교육부마저 눈치를 보며 결정을 미루고 있기 때문입니다.오늘 시민단체들의 기자회견과 주민총회가 지역 곳곳에서 잇따라 열렸는데, 정당한 국가 절차가 흔들려선 안 된다는 목소리가 터져나왔습니다.유민호 기자입...
유민호 2026년 09월 11일 -

전남 임산부 5명 중 1명 '50km 이상' 장거리 이송
전남에서 119구급대가 이송한 임산부5명 가운데 1명은 50km 이상 떨어진 병원으로이송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민주당 박정현 국회의원이 소방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전남의 임산부 장거리 이송 비율은20.3%로 전국에서 다섯 번째로 높았으며,전국 평균 8.8%의 두 배를 넘었습니다.반면 같은 기간 ...
윤소영 2026년 09월 11일 -

순천·여수 4개 고교 '전남글로텍학교' 선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전략산업 기술 인재 양성을 위한 '전남글로텍학교 2기' 3개 학교를 선정했습니다.이번에 선정된 학교는 순천미래과학고, 순천효산고, 목포여자상업고이며,1기 순천공업고·여수정보과학고와 함께총 5개의 글로텍학교가 지역에서 운영됩니다.각 학교마다 개교 준비금 5억 원을 포함해 6년간 최대 3...
유민호 2026년 09월 11일 -

"조직개편, 지역 특성·균형 발전 고려해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조직개편안 심사가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동부권의 지역적 특성과 균형 발전을 고려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주연창 통합특별시의원은오늘(11)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1급 조직이 없는 동부청사에 '국가직 부시장'을 배치하는 것은 산업과 경제 기능을 고려한 합리적인 판단이며,...
문형철 2026년 09월 11일 -

"도심 싱크홀 대책 시급‥재정 정상화 촉구"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도심 싱크홀, 지반 침하를 막기 위해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박원종 기후환경에너지위원장은 최근 결산심사에서도심 지반침하 발생 원인의 약 절반이 20년 이상 노후화해 균열과 누수가 발생한 하수관로에서 기인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박 위원장은 ...
유민호 2026년 09월 10일 -

순천시, '통합교육청 동부청사' 유치 추진
순천시가 전남광주 동부권교육행정 거점 조성에 나섰습니다.순천시는 우선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동부청사 유치를 통해 지역 주민의 행정 접근성을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시는 현재 통합특별시교육청, 순천교육지원청과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동부청사 신설에 대비해 입지와 도시계획, 기반시설 지원 등 협력 방안을 검...
유민호 2026년 09월 10일 -

첫 조직개편·추경부터 '삐걱'..의회 잇단 제동
◀ 앵 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조직개편안과 예산안이 의회 심사 과정에서부터 삐걱거리고 있습니다.국가직 부시장 배치를 둘러싸고 이른바 '밀실 결정' 의혹으로 번진 데 이어,'빚 내서 빚 갚기' 논란을 빚었던지방채 발행 계획도 의회가 제동을 걸면서주요 안건 처리가 줄줄이 미뤄졌습니다.서일영 기자입니다.◀ 리포...
서일영 2026년 09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