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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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보건의 급감 농어촌 의료 공백 커져
전공의 수련 공백 등으로 인해 공중보건의가 크게 줄어 정부가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올해 전남 지역에 복무하는 공중보건의는 129명으로 작년 179명에서 28% 감소했고 광주에 복무하는 공중보건의는 한 명도 없는 상탭니다. 정부는 농어촌의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거점별 순회진료와 비대면...
박수인 2026년 03월 13일 -

김영록-강기정 다음 주 TV토론 앞두고 광주시청에서 회동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선거전에 뛰어든김영록 예비후보가 오늘(13일) 광주시청에서강기정 광주시장과 회동을 가졌습니다.통합시장 선거에 나서고 있는강기정 광주시장은 "통합을 제안한 당사자로서 마무리까지 잘 했으면 한다"고 덕담을 건넸고김영록 후보도 "강시장이 아니였으면 결코 하지 못했다"라며 화답했습니다.양 시...
김윤 2026년 03월 13일 -

전남‧광주교육청, 교육행정 통합 4대 핵심과제 교육부 건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양 시도교육청이 안정적인 교육행정 통합을 위한 4대 핵심 과제를교육부에 건의했습니다.전남*광주 교육청은 교육부에"교육행정 통합의 성패는중앙정부의 지원 의지에 달렸다"며통합특별법 시행령에 현장 의견 반영과재정과 교원의 정원 확보,행정시스템 통합 프로그램 개발 지원,특별교...
안준호 2026년 03월 13일 -

영아 학대 살해에 들끓는 공분‥추모 발길도
◀ 앵 커 ▶지난해 10월 친모의 학대로 생후 4개월 아기가 세상을 떠나는 사건이 발생했는데요.학대의 자세한 정황이 한 TV프로그램을 통해 밝혀지면서, 시민들의 공분이 고조되고 있습니다.사건이 발생했던 지역이어서 더욱 가슴앓이를 했다는 시민들도 많은데요, 아기의 시신이 안치된 납골당에는지금까지 추모의 발길이 이...
박현주 2026년 03월 12일 -

경선 토론회 '빅매치'...'동부권 표심'경쟁 가열
◀ 앵 커 ▶전남광주특별시장 선거에 출마한민주당 주자들의 경쟁이 본격화한 가운데, 다음 주 열리는 조별 토론회에서 이른바 '빅매치'가 벌어지게 됐습니다.출마 주자들은 산업과 관광, 의료 공약을 잇따라 내세우며동부권 표심잡기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 리포트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 예비경선을...
문형철 2026년 03월 12일 -

80만 동부권 표심 '집중'...이개호 '경선 불참'
◀ 앵 커 ▶지방선거를 80여 일 앞두고, 80만 전남 동부권의 표심 잡기를 위한 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자들의 행보가이어지고 있습니다.이병훈 전 의원은 출마선언이후 처음으로 순천에서 기자회견을 열었고 민형배 의원은 1박 2일 일정으로 광양과 순천을 누볐습니다.이개호 의원은 경선 불참을 선언해 민주당 경선 후보는 7...
최황지 2026년 03월 11일 -

포스코"하청노조와 교섭할 것"..노란봉투법 시대 도래
◀ 앵 커 ▶노란봉투법이 본격적으로 시행되면서지역의 노사관계도 큰 변화의 계기를 맞게 됐습니다.지역 사내하청노조들도 잇따라 원청사와의 교섭 요구에 나선 가운데 가장 먼저 포스코가 노조의 교섭 요구에 수용 의사를 밝혔는데요.이대통령이 언급했듯이 "노동자들이 노동 3권을 더 많이 누릴 수 있는 시발점"이 될 수 ...
김주희 2026년 03월 11일 -

광주·전남 통합 후 교통대책은? 전문가 1500명 한자리에
전국의 교통 전문가와 연구자 등약 1천 500명이 광주에 모여 광주와 전남 통합에 따른 교통 정책 방향을논의합니다.광주시는 오는 12일부터 사흘간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대한교통학회제94회 학술발표회'를 열고,광역 교통체계 구축과 지역 간 교통망 연계 방안 등교통분야 통합전략을 중점적으로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
주지은 2026년 03월 11일 -

MBC뉴스투데이 2026.3.11
구조조정 내몰린 석유화학..중동사태로 가속도? -R계절근로자 착취 논란, "허술한 초동조치로 묻힐 뻔" -R구릿값 치솟자 교량 이름표까지..855개 싹쓸이 -R선거전 뛰어든 김영록...이개호 출마 여부 '변수' -R"침체된 지역 경기, '어린이대공원'으로 돌파"(원용규) -R"'경영인' 필요한 여수..정밀화학 산단 전환"(김창주) ...
2026년 03월 10일 -

조국 대표,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위헌적 선거제 바로잡아야"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새로 출범하는 광주·전남 통합특별시의 현행 선거구제가 인구 편차 기준을 초과해 위헌 소지가 크다며 즉각적인 시정을 요구했습니다.조 대표는 최근 국회에서 열린 창당 2주년 기자회견에서현재의 소선거구제를 그대로 적용하면 광주와 전남 간 심각한 불균형이 발생한다며, 해법으로 3~5인을 뽑는...
주현정 2026년 03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