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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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물 방치 막자"…폐교 광양보건대 '공공 매입' 제안
◀ 앵 커 ▶이달 말 문을 닫는 광양보건대학교 부지의 공매 절차가 이르면 연내 마무리될 것으로 보입니다.지역 사회에서는 앞서 폐교된 뒤 흉물로 방치된 한려대의 전철을 밟지 않으려면, 지자체가 선제적으로 부지를 사들여 활용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리포트 ▶광주회생...
김주희 2026년 08월 14일 -

민형배-순천·목포대 회동 결과 주목
국립순천대, 목포대 총장과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오늘(14) 오후 광주 모처에서 만났습니다.의대와 대학병원, 통합본부 소재지 등을 두고동·서부권 갈등 양상으로 번지는 가운데두 대학이 민 시장의 중재로 입장 차이를 좁힐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교육부는 오는 20일까지지역 의대 신설 후보지로 선정한 경북과 전...
유민호 2026년 08월 14일 -

민형배 시장 "SK, 동부권에 100조 원 투자 계획"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SK가 동부권에 100조 원 규모투자 계획이 있다"고 말했습니다.민 시장은 오늘(14) 전남청사에서 열린통합시의회와 정책 회의에서 "동부권이 계속 소외 이야기를 많이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이어, "구체적인 내용은 기업의 일이니말하기 좀 그렇지만, SK에서 100조 원 안팎의 대규모 투...
유민호 2026년 08월 14일 -

“소통하자” 만났지만…부시장 인선 놓고 충돌
◀ 앵 커 ▶소통과 협치를 약속하며 특별시장과 시의회가 마주 앉은 첫날, 오히려 거센 설전이 빚어졌습니다.현행 조례에도 없는 직무로 부시장 후보를 먼저 지명한 게 발단이 됐는데, 시장의 중도 퇴장까지 겹치며 갈등의 골이 커졌습니다.신광하 기자입니다.◀ 리포트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처음 열린집행부와 시의회의 현...
신광하 2026년 08월 14일 -

통합시 첫 을지연습…전시 지휘도 ‘하나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첫 을지연습이오는 18일부터 나흘 동안 실시됩니다. 이번 훈련에서는 광주와 전남이 따로 운영했던전시종합상황실을 통합해 지휘체계를 일원화합니다. 또 19일에는 한빛원전에서 드론 공격과 침투 상황,KTX 광주송정역에서는 생물테러 대응훈련이 진행됩니다. 20일 오후 2시에는 공습 상황을...
신광하 2026년 08월 14일 -

시도 통합 후 첫 광복절…광주·전남 함께 참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첫 광복절을 맞아 광주와 전남이 함께 순국선열을 기립니다. 제81주년 광복절인 내일(15일) 오전 9시광주독립운동기념탑에서 민형배 시장과송형곤 시의회의장· 김대중 통합시 교육감, 광주·전남 광복회 관계자 등80여 명이 합동 참배합니다. 이어 전남광주통합시와 교유청은 오전 10시부터 ...
신광하 2026년 08월 14일 -

준공 전 공사비 과다 지급 광양시 공무원 2심 벌금형
준공 전 공사비를 과다 지급한 광양시 공무원들에 대해 항소심 법원이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광주지법 제1형사부는 지난 2018년 농어촌 생활용수 확충 사업 공사가 완료되지 않았는데도 허위로 준공 서류를 작성해 공사 대금을 지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광양시 공무원 등 4명에 대해 검찰의 항소를 기각하고 벌금형의 ...
김주희 2026년 08월 14일 -

시민추천제 추진 과정 두고 통합특별시-의회 '공방'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정무 부시장 시민추천제 추진 과정을 두고통합특별시와 의회가 공방을 벌였습니다. 오늘(14) 무안청사에서 열린 현안 간담회 자리에서 신민호 의회운영위원장은 조례와 다르게 시민 추천제를 시행한 것은 의회의 입법권을 사후 추진절차로 격하시킨 것이라며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민 시장은 ...
문형철 2026년 08월 14일 -

민형배 시장 "SK, 동부권에 100조 원 투자 계획"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SK가 동부권에 100조 원 규모투자 계획이 있다"고 말했습니다.민 시장은 오늘(14) 전남청사에서 열린통합시의회와 정책 회의에서 "동부권이 계속 소외 이야기를 많이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이어, "구체적인 내용은 기업의 일이니말하기 좀 그렇지만, SK에서 100조 원 안팎의 대규모 투...
유민호 2026년 08월 14일 -

재개발마다 반복되는 벌목...대책 없나
◀ 앵 커 ▶광주 대규모 복합개발사업지 일대에서 가로수 200여 그루가 한꺼번에 베어졌습니다.시공사와 지자체는 도로를 넓히려 어쩔 수 없었다지만 유난히 무더운 요즘, 울창했던 그늘을 잃어버린 주민들은 허탈하기만 합니다.주지은 기자가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광주 북구 임동의 대로변.2029년 완공을 앞둔 대...
주지은 2026년 08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