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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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11)부터 금타 광주공장 해체..."폐기물, 덤프트럭 4천 대분"
대형 화재가 발생한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정련동 해체 과정에서 덤프트럭 4천대가 넘는 건축 폐기물이 발생할 것으로 보입니다. 금호타이어와 건축물 해체 시공사에 따르면내일(11)부터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정련동 건물에 대한 본격적인 해체 작업이 시작됩니다. 시공사는 지상 3층 규모의 건축물을 해체하는 과정에서 발...
이재원 2025년 08월 10일 -

호남발전특위 가동‥서삼석 위원장 임명
(앵커)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호남발전특위를 상설 특위로 설치했습니다.서삼석 최고위원을특위 위원장으로 임명하면서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송정근 기자입니다.(기자)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가전당대회 선거운동 당시 약속했던호남발전특위가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합니다.정 대표는 특위 위원장...
송정근 2025년 08월 08일 -

지역 상장사들. 시가총액 전달보다 감소
광주와 전남 지역 상장사들의 지난달 시가총액이전달보다 소폭 감소했습니다.한국거래소 광주혁신성장센터에 따르면광주와 전남 지역 37개 상장사의시가총액은 31조 4천여 원으로 전달보다 8천 850억원이 감소했습니다.이는 한국전력의 시가총액이24조 7천억 여원으로 전달보다 4천 8백억 여원이 줄어드는 등 지역 상장사들...
이재원 2025년 08월 07일 -

한시름 덜었지만,, 기약 없는 일상회복
◀ 앵 커 ▶보름 새 2번의 큰 비 피해를 입은 광주 북구와 광산구 일부 지역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지정됐습니다.사비를 털어 피해 복구에 나서던 주민들로서는 한시름 덜게 됐지만, 일상 회복까지는 아직 멀기만 합니다.주현정 기자입니다.◀ 리포트 ▶마을을 완전히 집어삼킨 괴물폭우.무서운 속도로 밀려든 빗물은 순식간...
주현정 2025년 08월 07일 -

광주·전남 아파트값 하락 폭 둔화
광주와 전남 지역 아파트 매매가의 하락세가이어지고 있는 가운데하락 폭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8월 첫째주 아파트 가격 동향 조사 결과에 따르면 광주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달보다 0.03% 떨어졌습니다.이는 올 봄부터 매주 0.05% ~ 0.1%씩 하락하던추세에 비하면 하락 폭이 줄어든 것입...
이재원 2025년 08월 07일 -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해체 허가…다음주 작업 전망
대형 화재가 발생한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에 대한해체 작업이 이르면 다음주부터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금호타이어는 광산구가 건축물 해체 허가를 통지함에 따라감리자 선정 절차 이후 광산구에 착공 신고서를 제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한편, 건물 해체 시공사는 내일(7일) 오후 주민설명회를 열고해체 계획과 안전·환...
이재원 2025년 08월 07일 -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해체 허가…다음주 작업 전망
대형 화재가 발생한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에 대한해체 작업이 이르면 다음주부터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금호타이어는 광산구가 건축물 해체 허가를 통지함에 따라감리자 선정 절차 이후 광산구에 착공 신고서를 제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건물 해체 시공사는 내일(7일) 오후 주민설명회를 열고해체 계획과 안전·...
이재원 2025년 08월 07일 -

광주*전남 15곳 특별재난지역 추가 선포
정부가 광주와 전남 15곳을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했습니다.광주에서는광주 북구 전지역과 광산구 어룡동, 삼도동 등 3곳이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전남에서는나주시와 함평군 전지역이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으며,구례군 간전면과 토지면,화순군 이서면 등 10곳이읍면동 단위로 선정됐습니다.특별재난지역으로...
송정근 2025년 08월 07일 -

"또 비 온다는데 어떻게 살란가 모르겠소"
(앵커)최근 쏟아진 극한 호우에연이어 피해를 입었던광주 북구 신안동 주민과 상인들은또 비가 온다는 소식에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아직 피해 복구도 다하지 못했는데,극한 호우로 피해가 또 다시발생하지 않을까 하는우려 때문인데요.하늘도 관계기관도야속하다고 말합니다.송정근 기자입니다.(기자)극한 호우가 내린 지...
송정근 2025년 08월 06일 -

"물난리 두번 겪었는데..이제서야 철거?"
◀ 앵 커 ▶보름새 두번의 물난리를 겪었던광주 북구 신안동 일대 주민들은홍수 방어벽을 원인으로 꼽았는데요.광주시가 뒤늦게서야 철거에 나섰지만,주민들은 늑장행정이라며분통을 터뜨렸습니다.김영창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홍수방어벽과 콘크리트 가로막혀 빗물이 빠지지 않았던광주 북구 신안동 일대입니다.작업...
김영창 2025년 08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