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지역 대학교수와 연구자 1,071명이 오늘(17일) 광주시의회에서
김영록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이들은 김 예비후보가
대형 국책사업 유치와 오랜 지역 숙원 과제들을 성공적으로 해결했다며
행정 통합을 처음 제안하고
대규모 재정 지원을 이끌어낸
'준비된 혁신 행정가'라고 지지 이유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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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 ykim@mokpombc.co.kr
출입처 : 목포시, 신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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